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포토 > 김안제 박사의 隨想

최종편집 : 2022-10-27 오전 11:13:25 |

  포토

출력 :

무천매귀(貿賤賣貴)

천한 것을 싼 값으로 몰아사서 이를 귀하게 만들어 비싼 값으로 파는 것이 ‘무천매귀’이다. 간단히 말하면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말이다.
[ 2017년 10월 27일]

노인과 돈

미국의 소설가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1899~1961)가 1954년에 노벨문학상을 받은 ≪노인과 바다(The Old Ma
[ 2017년 10월 20일]

호랑이를 고양이처럼 키우지 말라

어느 기마병(騎馬兵)이 자기 기마를 잘 먹이고 잘 훈련시키면서 전쟁에 참여하고 있었다.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돌아옴에 그 병사는 자기 기마를
[ 2017년 10월 14일]

왜 사냐?

김상용(金尙鎔, 1902~1951) 시인이 1934년 2월호 ≪문학(文學)≫지에 발표한 ‘남으로 창을 내겠소’하는 제목의 시가 있다.
[ 2017년 09월 28일]

도인(道人)과 호랑이

도인은 도를 깨친 사람, 도가 트인 사람, 깨달음에 이른 사람, 도통(道通)한 사람으로서 도사(道士), 고승(高僧), 현자(賢者), 성인(聖
[ 2017년 09월 19일]

죽음의 등급

직립원인(直立猿人)이 생긴지 400만년, 그리고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신지 6,000여년이 지났으나 지금까지 살아있는 사람은 없다. 따라서
[ 2017년 09월 09일]

신진대사의 법칙

자연생태계나 인류사회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묵은 것이 없어지고 새 것이 대신 생기는 작용을 끊임없이 반복한다.
[ 2017년 09월 01일]

눈물 젖은 두만강

백두산 정상에서 솟는 천지물은 동쪽으로 흘러 두만강(豆滿江)을 이루고 서쪽으로 흘러 압록강(鴨綠江)을 만들며 북쪽으로 흘러 송화강(松花江)이
[ 2017년 08월 22일]

남의 눈물 제 눈물

백수(百獸)의 왕이라는 사자가 늙고 아파서 누워 있으니 뭇 짐승들이 문병을 왔으나 여우가 보이지 않았다.
[ 2017년 08월 11일]

영업소기(榮業所基)

번성하는 일은 놓여 있는 바에 달려 있다. 즉, 사업이 번창하자면 그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사자성어 ‘영업소기’가 뜻하는 말이다. 모든 것
[ 2017년 08월 01일]

의식주와 자동차

의식주(衣食住)는 인간생활의 3대요소이다. 사람은 누구나 입어야 하고 먹어야 하며 머물러야 하는 것이다.
[ 2017년 07월 21일]

인생수첩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것을 적기 위해 몸에 지니고 다니는 작은 공책을 수첩이라고 하며, 대부분의 사람이 이 수첩을 갖고 다닌다.
[ 2017년 07월 11일]

참으로 좋은 직업

사람은 거의 모두 직업을 갖고 있다. 직업이란 자기 능력에 따라 어떤 목적을 위하여 전문적으로 종사하는 일로서 일상적으로 종사하는 업무를 말
[ 2017년 06월 30일]

수학(數學)과 활용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가장 어렵고 힘들며, 그래서 하기 싫은 교과목 하나를 고르라면 아마 산수와 수학으로 귀결되지
[ 2017년 06월 20일]

인생도처 유청산(人生到處 有靑山)

우리나라 가요 가운데 ‘사랑’을 주제로 한 것이 가장 많고 다음이 ‘고향’이 아닐까 한다. 태어난 고향에서만 계속 살고 있는 사람은 잘 못
[ 2017년 06월 09일]

불의와 공적

떳떳하지 못한 방법으로 자기 욕망을 채운 사람은 후일 그 떳떳하지 못함을 메꾸기 위해 큰 공적을 세우려고 노력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 2017년 05월 31일]

용은 다 어디로 갔는가?

나는 어렸을 때 용(龍)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자라면서 용과 관련된 만화․동화․소설을 많이 읽었다. 그러나 아직
[ 2017년 05월 22일]

불경의 형성과 발전

불경(佛經)은 불교의 경전으로서 불전(佛典), 내전(內典), 석전(釋典)이라고도 하며, 인도의 범어(梵語)로는 수트라(Sutra)라고 한다.
[ 2017년 05월 09일]

다전선고 (多錢善賈)

돈이 많으면, 즉 밑천이 넉넉하면 장사를 잘 할 수 있다는 뜻의 ‘다전선고’는 중국의 고전인 ≪한비자(韓非子)≫에 나오는 말이다. 목수가 물
[ 2017년 04월 28일]

선악촌(善惡村)과 우열반(優劣班)

세상사 모두 상반성(相反性)의 공존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하늘과 땅, 바다와 육지, 위와 아래, 좌와 우, 남성과 여성, 노인과 소년, 부자
[ 2017년 04월 19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