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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김안제 박사의 隨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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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지말(强弩之末)

‘강노지말’이라는 숙어는 직역하면 센 쇠뇌의 종말이라는 뜻이고, 좀 상세히 해설하면 아무리 강한 활로 쏜 화살이라도 멀리까지 가면 힘이 약해져서 떨어지고 만다는 ..
[ 2020년 10월 20일]

수즉다욕(壽則多辱)

사람은 누구나 오래 살고 싶어 하지만 너무 오래 살면 좋지 못한 일도 많이 당하게 된다. 스스로의 건강과 경제 및 가족 등의 어려움을 당하게 되며, 그럴 때마다 너무 오..
[ 2020년 10월 12일]

수요와 공급

부족하면 반드시 싸움이 일어난다는 뜻의 문자가 ‘과즉필쟁의(寡則必爭矣)’이다.
[ 2020년 09월 29일]

마음먹기 달렸더라

옛날 어느 산골에 길을 가던 노인이 ‘삼년고개’라는 곳에서 넘어지고 말았다.
[ 2020년 09월 22일]

사람과 제도

국가를 통치하고 사회를 조정하며 인간을 관리함에 있어 주체는 사람이고 수단은 제도(制度)이다. 그러면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
[ 2020년 09월 11일]

공자님의 식생활

중국의 대표적 고전인 ≪논어(論語)≫의 향당편(鄕黨篇)에는 공자(孔子, 552~479 B.C.)의 식생활을 소개하고 있다.
[ 2020년 09월 01일]

전제군주와 유적

오늘날 남아있는 오랜 역사의 건축물은 모두 전제군주(專制君主) 시대에 만들어진 것이다.
[ 2020년 08월 21일]

결초보은(結草報恩)

풀을 이어 맺어서 은혜에 보답한다는 뜻의 ‘결초보은’이란 말은 널리 알려진 사자성어이다.
[ 2020년 08월 12일]

선∙후배와 동기

가족 이외로 사회에서 만난 사람을 연륜대로 나누면 세 가지 종류가 있다.
[ 2020년 08월 01일]

가계와 족보

미국의 흑인 작가인 알렉스 헤일리(Alex Haley)는 1976년에 ≪뿌리(The Roots)≫라는 소설을 출판하였다.
[ 2020년 07월 21일]

식민지와 식민국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는 지역, 다시 말하면 본국 외에 있으면서 본국의 특수통치를 받는 지역을 식민지(植民地)라 하고, 이러한 식민지를 관리하는 나라를 통치국 또는 ..
[ 2020년 07월 10일]

입과 말

사람은 누구나 말을 하면서 살고, 말은 입으로 하며, 그래서 입은 매우 중요하다.
[ 2020년 06월 30일]

인도 최후의 제국

지금부터 약 5천년전 인도(印度)의 남쪽 인더스(Indus) 강과 동쪽 갠지스(Ganges) 강의 유역에 고대문명이 발생하였으니, 세계 4대문명 발상지의 하나였다.
[ 2020년 06월 19일]

인생열차

기관차에 여러 개의 객차나 화차를 연결한 일단의 차량을 열차(列車)라 한다.
[ 2020년 06월 09일]

사농공상(士農工商)의 위상

인도(印度)에는 고대로부터 내려온 극단적인 세습적 신분제도로 네 계급이 있었는데, 이를 카스트(Caste)라 하고 사성(四姓) 또는 사종성(四種姓)이라 번역하였다.
[ 2020년 05월 29일]

이슬람교와 코란

기원 570년에 아라비아의 메카에 있는 쿠라이시부족의 하심 가(家)에서 한 사내아이가 태어나니, 그가 마호메트(Mahomet) 또는 무함마드(Muhammad)였다.
[ 2020년 05월 20일]

미국의 탄생

지금으로부터 400만년전에 아프리카의 탄자니아(Tanzania) 계곡에 직립원인(直立猿人, ape man)이 처음 출현하였고, 100만년전에 이들의 후손은 아시아와 유럽으로 유입되..
[ 2020년 05월 09일]

포도와 여우

그리스의 고대 작가인 이솝(Aesop, 620?~560? B.C.)이 지은 ≪이솝 우화(寓話)(Aesop's Fable)≫라는 책에 ‘포도와 여우’라는 주제를 가진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실려 ..
[ 2020년 04월 28일]

서산대사와 사명당

우리나라 역사상 유명한 고승은 많이 있었지만 국가가 난국에 처했을 때 구국의 길에 나서 헌신한 스님은 흔치 않았으나, 서산대사(西山大師)와 사명당(四溟堂)은 예외였..
[ 2020년 04월 17일]

나를 알아주는 사람

옛날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때 진(晉, 775~403 B.C.) 나라에 예양(豫讓)이란 선비가 있었다.
[ 2020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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