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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김안제 박사의 隨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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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2-10-27 오전 11: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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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지신(溫故知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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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論語)》의 위정편(爲政篇)에 공자께서 하신 말씀으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가이위사의(可以爲師矣)’라는 글귀가 있다.
[
2014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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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풍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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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우리 사회에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통용되고 있다. 많은 경우에 높은 소리로 주장하고 고함을 지르면서 공격하는 사
[
2014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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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지평(大公至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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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 사회는 공정하고 평등한 속성을 가진 사회이다.
[
2014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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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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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師道), 곧 스승의 길은 어렵고 숭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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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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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自治)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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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자라서 성인이 되면 부모 슬하를 떠나 자기 살림을 차려 따로 살아가게 된다.
[
2014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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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현정(破邪顯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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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현정’은 원래 불교에서 나온 말로서 옳지 못한 견해를 타파하고 정도만을 드러낸다는 뜻이다.
[
2014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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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신(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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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에는 신이 있는가? 없다고 하면 간단하다. 신이 없는 우주는 자연만 있고 자연법칙만 있다.
[
2014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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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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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원시 시대부터 말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노래는 목소리에 곡조를 붙여서 부르는 말이다.
[
2014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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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정야(政者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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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정야’는 중국의 맹자(孟子)가 한 말로서, 다스린다는 것, 곧 정치나 정사(政事)의 본질은 천하를 바르게 하는데 있다는 의미를 갖고 있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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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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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취미와 기호를 갖고 있다. 취미는 감흥을 느끼어 마음이 당기는 멋이고 기호는 즐기고 좋아하는 것을 말한다.
[
201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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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지성들에게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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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한 번 산다. 살아가는 과정에서는 일생이 길게 느껴지지만 끝나는 무렵에 돌아보는 자기 생애는 너무나 짧은 것으로 생각되어
[
201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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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리사의(見利思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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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리사의’는 ‘이로운 것을 보면 그것이 의로운 것인가를 생각하라’는 의미의 사자성어이다. 여기서 이(利)라는 것은 경제적 이득이나 사회적
[
2014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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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想》 세종시 명예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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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나 ‘명예시민(名譽市民, honorary citizen)’이란 제도를 갖고 있다. 명예시민은 어떤 시에서 특정한 사람의 공적을 표창
[
2014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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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想》나의 시·공간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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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시간이라는 축(軸)과 공간이라는 축이 만나는 좌표 위에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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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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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想》문경을 아시나요 -문경 11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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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탄생 사십억년 반도출현 이억년
백두대간 뻗어내려 새재준령 우뚝하네
크고작은 산이솟고 계곡마다 개울흘러
사계절 풍광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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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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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想》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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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우리나라의 목사이자 민주운동가였던 함석헌(咸錫憲,1901~1989) 선생이 1970년 4월 19일자 《씨알의 소리》창간호에 「그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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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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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想》사가망처 (徙家忘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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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중국의 하남(河南)에 살던 어떤 사람이 가족과 가재도구를 싣고 멀리 있는 하북으로 이사를 갔다.
[
201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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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想》긍정과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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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긍정과 부정의 양면성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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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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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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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향에 자주 가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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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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