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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독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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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5:2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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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사랑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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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에는 남편하고 같이 오고 싶어요. 그때쯤에 단풍이 필까요?”
[
2016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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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태기의 젊은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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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한자로 쓰면 ‘人’으로 표시된다. 이는 서로 돕고 있음을 의미한다. ‘人’은 두 개의 혹 가운데서 어느 하나의 혹을 빼도 넘어진다
[
2016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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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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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정월에 동네 어귀 소나무와 여기 느티나무 그리고 저 아래 참나무에 굵은 금줄을 매었어요.”
[
201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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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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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할 일을 찾다가 책 한권이 눈에 띄었다. 며칠 전 모임에서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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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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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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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주었다. 내 말이 그에게 아픔이 되었다. 날선 칼에 베어진 여린 풀잎에서 진액이 스며 나오듯 그의 입에서 정제되지 않은 말이 나왔다.
[
2016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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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사라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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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사회 시간에 선생님은 국가가 존재하기 위한 3요소로 영토, 주권, 국민이라고 강조하셨다. 지방자치시대 이에 대비되는 자치의 3요
[
2016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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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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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이 중반을 넘어섰다. 계속되는 폭염주의보로 사람들이 무더위에 지치고 있다. 그 사이에 여름 꽃들이 곳곳에 피고 있다.
[
201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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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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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경에 거주하면서 상주에서 근무를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며칠 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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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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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내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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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문화를 들여다보는 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지역을 자연과 마을 그리고 유적과 문화재 등과 같이 현존하는 대상을 공
[
2016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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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을 강점으로 바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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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세계에서 전쟁이 일어났다. 사자가 총지휘관이 되었고, 동물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었다. 동물들은 서로를 쳐다보며 한심하다는 듯이 수군거
[
2016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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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출간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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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출간(出刊)하였다. 제목은 문경도처유상수(聞慶到處有上手)이다.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신문인『주간문경』의 ‘창이 있는 덕승재’에 연재된 글
[
2016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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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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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황장산을 올랐다. 이 산은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었었다. 그러던 것이 지난 5월1일부터 개방되었다.
[
201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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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그들을 변호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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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조정의 신하들은 충신으로 인정받고, 실패한 역사의 현장에는 간신이 활개 친다. 지난 총선에서도 새누리당의 참패 뒤에는 공관 위원들이
[
2016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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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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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지내다 다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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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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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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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찻사발 축제장을 찾았다. 축제장은 사람들로 붐볐다. 몇 곳의 전시장을 둘러보았다. 전시장에는 훌륭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는데, 지난해와 다
[
2016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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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사 삼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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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신록은 연둣빛이다. 그 연둣빛은 생명의 태동에서 가장 순수한 색이다. 그래서 이때쯤의 나뭇잎은 마치 갓난아기의 맑은 피부를 닮았다.
[
201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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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의 단상(斷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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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승패가 결정되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누구를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 투표한다는 사실에 있다’라는 미국의 유명
[
201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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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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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사무실 직원들하고 족구게임을 하였다. 세 명이 한 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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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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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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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나무가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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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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