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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독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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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5-28 오후 01: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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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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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지내다 다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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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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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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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찻사발 축제장을 찾았다. 축제장은 사람들로 붐볐다. 몇 곳의 전시장을 둘러보았다. 전시장에는 훌륭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는데, 지난해와 다
[
2016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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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사 삼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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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신록은 연둣빛이다. 그 연둣빛은 생명의 태동에서 가장 순수한 색이다. 그래서 이때쯤의 나뭇잎은 마치 갓난아기의 맑은 피부를 닮았다.
[
201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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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의 단상(斷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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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승패가 결정되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누구를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 투표한다는 사실에 있다’라는 미국의 유명
[
201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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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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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사무실 직원들하고 족구게임을 하였다. 세 명이 한 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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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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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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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나무가 맞네!”
[
2016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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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선물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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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토요일을 사랑하는 산모임’ 회원들과 구미 천생산 산행을 하였다. 산행 후 뒷풀이 자리에서 어느 여성 회원이 묻는 말이었다.
[
201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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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풀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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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grass roots)란 현재는 일반 대중이란 뜻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원래는 정당조직에서 평당원을 가리키는 용어였다. 1912년
[
201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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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황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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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에 황태덕장이 있다는데요.”
[
2016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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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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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가 왔다. 발신자는 문경문화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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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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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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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을 하루 앞둔 휴일 오후, 안해와 함께 절을 찾았다.
[
2016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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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는 소리내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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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 연휴, 떡국을 먹고 나니, 벌써 50대의 마지막 해 라는 느낌이 서글펐다.
[
2016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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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보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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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특별선원인 봉암사에는 국보로 지정된 문화재가 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 문경지역에서 유일한 국보이다.
[
2016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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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문(鹿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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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면 녹문마을을 들어갔다. 산양면의 금천교를 지날 때 마다 녹문이라는 마을의 이정표를 보았었다. 그때마다, 언젠가 저 마을에 들어가 보았으
[
2016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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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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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미사를 마치고 성당 밖에서 교우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때 눈에 띄는 사람이 있었다. 얼마 전부터 성당에 나오고 있는 후배였다. 반가웠
[
2016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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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버킷 리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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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해가 시작되니, 내 나이 59세. 백세인생 노래가 인기를 끌고 있는 요사이는 청춘이라 할 수 있으나 조선시대 27명의 국왕 평균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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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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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警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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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생각도 없이 시간들이 그냥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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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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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미도(新豊美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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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다. 불에 달군 듯한 둥근 원륜(圓輪)이 산 위에 얼굴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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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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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문경학우회’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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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가리/마지막엔 돌아가리/목화꽃이 고운 내 고향으로/조밥이 맛있는 내 본향으로/......./언제든 가리/ 나중엔 고향 가 살다 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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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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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여, 안 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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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사람이 서울 친구하고 문경새재 촬영세트장을 찾았다. 그 넓은 세트장을 보고 서울 친구가 물었다.
[
201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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