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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독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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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5-28 오후 01: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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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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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시청에 근무하는 엄원식 학예사를 만났다. 식사를 하면서 약간의 반주를 곁들였다.
[
2018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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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검공서(勤儉恭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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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다. 무술년(戊戌年)이다. 새해 업무가 시작되었다. 일을 하다가 문득, 책상 위의 2018년도 업무일지가 눈에 띄었다.
[
2018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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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재 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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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재는 옛길이다. ‘옛길’은 우리 문경을 대표하는 고유명사이기도 한다. ‘옛날부터 있어온 길’이라는 단어가 우리 문경에서만은 특별하게 다가
[
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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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갑자 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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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SNS 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커피시인’으로 불리는 윤보영. 문경 갈평 출신으로 현재 보건복지부 과장(서기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그
[
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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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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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가 연일 이어졌다. 지난 주말 산행과 추위가 겹친 때문인지 다음 날 덜컥 감기에 걸렸다. 장거리 출근과 연말의 여러 가지 일정이 몸
[
2017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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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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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 지난 5월 15일 미국 abc 방송국에서 방영한 AMAs(American Music Awards
[
2017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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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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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문경새재아리랑제가 시내 일원에서 열렸다. ‘팔도아리랑, 문경으로 모여든다’라는 주제로 전국의 아리랑인들이 아리랑 잔
[
2017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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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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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옛 부터 무병장수를 꿈꾸며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 하였다. 요즘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라는 말이 유행이다
[
2017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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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認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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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인사에는 다른 부서에 가서 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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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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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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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아닙니다. 형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
2017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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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리단길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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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시작되던 청명한 어느 날, 시내 투어(Tour)를 했다. 문경시청 블로그 기자이면서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미 작가와 함께 했다
[
2017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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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심했던 운강 이강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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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역사에 대한 정의는 E.H. 카아(Carr)의 역사란 무엇인가?(What Is History?)일 것이다. 저자의
[
2017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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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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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새재로 향했다. 점촌1동산악회와 함께 주흘산에 올랐다. 대궐터 샘에서 목을 축이고 나무계단을 밟았다. 힘겹게 걸음을 옮겨 고개
[
2017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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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잉카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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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은 가을로 물들어 가고 가을은 하늘도 깊이 물들여 놓았다. 추석이 며칠 지난 연휴의 어느 날 오후, 밖으로 나왔다.
[
2017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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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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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신발에 묻은 흙을 털고 마당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에 맞춰 방안의 불들이 하나 둘 켜져 갔다. 골목은 사람들로 북적이며 어둠이 오는
[
2017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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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고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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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장의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이제 곧 시작된다. 언제쯤 또다시 연차 사용 없이 10일간의 황금연휴가 찾아올까?
[
2017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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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산(雄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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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초등학교 3학년 때 악대부에 들어갔어요. 중학교 무렵까지 트럼펫을 불었고요. 어린 시절 탄광 앞 냇가에서 악기를 연주하던 때가 가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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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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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고수장(山高水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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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첫째 주 토요일, 음력 칠월 열 이튿날은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이 시작되는 날이다. 그날 새재의 달밤은 초가을의 서늘함과 은근함을 지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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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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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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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인근 도시의 어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잠시 일을 보았다. 그리고 다시 되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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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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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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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 가운 데 인간만이 협상을 한다는데, 나 역시 살아가면서 매일 협상을 한다. 태어나서 첫 울음을 터트릴 때부터 숨을 거두는 마지막 순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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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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