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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소백산

앞으로 나아가려는 자유의지와 정상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자연과의 대립은 힘겨웠다. 한 발을 내딛는 다리의 근육은 이미 굳어져 쉽게 벌어지지
[ 2017년 01월 31일]

지식인의 몰락

2016년에 벌어진 일들이 2017년에 들어 와서도 그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
[ 2017년 01월 31일]

감사(感謝)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올해 설 지원대상자로 추천한 사람입니다.” 담당직원이 서류를 보여주면서 하는 말이었다. 내용을 읽어보니 오래 전,
[ 2017년 01월 18일]

찻사발의 꿈, 세계를 담다

“판을 바꿔야지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 2017년 01월 05일]

겨울 산사에서

오랜만에 절을 찾았다. 시내를 벗어나 삼십여 분 거리에 있는 절은 고즈넉하였다. 안해와 함께 준비한 식수통에 물을 받고는 잠시 경내를 거닐었
[ 2017년 01월 02일]

조연이 만들어 가는 세상

씬 스틸러(Scene Stealer). 요사이 공중파에도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 이름이기도 하다. 직역하면 ‘장면을 훔치는 사람’이란 뜻으로
[ 2017년 01월 02일]

모전들소리

지난 11월 28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2017년 ‘한국민속예술축제’ 경상북도 대표팀 선발을 위한 심사공연이 열렸다. 그때 우리 지역의 대표적
[ 2016년 12월 20일]

문경새재 전래이야기의 활용

문경새재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다. 관련 논문을 살펴보면 사십 여 편에 이른다. 문경새재를 배경으로 하는 전래이야기는 그 오랜 역사와 기능 등
[ 2016년 12월 09일]

걱정말아요, 그대

가까운 이로부터 자신이 암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평소 주변사람들에게 적지 않게 마음을 베풀곤 하였다. 가진 것이 많지는 않지만
[ 2016년 12월 01일]

암울한 ‘정해진 미래’

미래를 예측하여 어떤 일에 대비 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의 앞날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 할 것이다.
[ 2016년 12월 01일]

초동아회(初冬雅會)

오랜만의 만남이었다. 지난 초여름 주암정에서 만났던 이들이 계절이 바뀌고 다시 만났다. 주암정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정자 주인 채훈식 옹과 함
[ 2016년 11월 22일]

문장대

휴일, 산을 찾았다. 속리산 문장대였다. 이른 아침이어서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산 아래에는 단풍이 홍엽(紅葉)을 이루었지만, 이미 단풍은
[ 2016년 11월 11일]

말응(末應)

단풍이 산을 덮어버린 시월의 가을이다. 울긋불긋한 단풍은 그 색깔만큼이나 다채롭고 깊다.
[ 2016년 11월 01일]

어떻게 죽을 것인가

90세의 할머니가 말기 암 진단을 받고 병실에서 항암치료를 받는 대신 의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들부부와 미 대륙 자동차 여행을 감행하며 전
[ 2016년 11월 01일]

성어중(誠於中) 형어외(形於外)

“얼굴 표정을 보면 다 알 수 있어요.”
[ 2016년 10월 21일]

문향 문경

우리 지역의 옛 사람 가운데에 시(詩)를 남긴 이들이 적지 않다. 대표적인 사람이 옥소 권섭(權燮, 1671~1759)이다. 그는 벼슬을 하
[ 2016년 10월 12일]

부자유친

미사(Missa) 시간에 봉헌(奉獻)을 하고 자리에 앉았다. 그때 지인(知人)이 자리로 돌아가면서 가볍게 목례를 했다. 미소로 화답을 했다.
[ 2016년 09월 30일]

어떤 사람이 비정상인가요?

나는 EBS TV의 ‘지식채널e’ 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본다. 5분 정도 방송하는 단편 시사 교양 프로그램인데 다양한 주제의 에피소드를 통하여
[ 2016년 09월 30일]

시절 인연

아침에 마당을 나갔다. 마당 한켠에 작은 텃밭이 있어서이다. 토마토가 여름 한 철 동안 그곳에서 부족하나마 열매를 맺어주었다.
[ 2016년 09월 20일]

평등공양 등차보시

일요일 늦은 오후 절을 찾았다. 마침 스님이 계셨다. 인사를 드리고 여러 말씀을 듣게 되었다. 은우(恩雨)스님은 윤필암 선원장으로 있다가,
[ 2016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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