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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독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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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5-28 오후 01: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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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방산 소고(小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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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방산.
호계면 봉서 마을과 산양면 봉정 마을을 안은 산이다.
또 이 산은 우리 지역이 상주목의 속현으로 있던 조선중기 이후
[
201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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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사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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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과속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이지만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삶에 있
[
201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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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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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수안보 유스호스텔에서 청소년 지도자들 연수회에 참석하여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세 가지 질
[
2011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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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門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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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평소 잘 알고 지내던 분으로부터 글을 써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한국문인협회문경지부에서 발간하는 「문경문학」6집에 실을 글이라고 하
[
2011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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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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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길을 가다가 초등학교 6학년 늦가을 이른 아침 때 일이 불현듯 생각이 났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새벽에 출타를 하시고 늘 하든대
[
201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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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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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나무가 일주송이야. 어때.”
윤필암과 대승사의 갈림길 도로 한 가운데에 우뚝 서있는 소나무 한 그루를 가리키면서 함께 산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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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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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들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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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했다 돌아오는 길에 느티나무 그늘에서 조무래기들을 돌보고 있는 할매들 입담이 하도 구수해서 그냥 지나가기가 서운하여 좀 떨어진 나무 의자
[
201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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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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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는 강릉이다.
꽃 피고 새 잎 돋는 봄날 오월 강릉으로 왔다. 포항에 이어 다시 바다와 계속되는 인연에 새삼 지난 세월들을 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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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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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里長城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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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은 동이트기 전에 일어나 아침밥을 지어놓고 방으로 들어가 사내를 깨웠습니다.
사내는 흔드는 기척에 단잠에서 깨어나 밝은 아침에 여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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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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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의 꿈, 도천사지 삼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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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의 일이었다.
산북면 웅창마을에 있는 주암정 앞에서 그 경관에 감탄하고 있을 즈음, 옆에서 안내를 하시던 할아버지로부터 ‘도천사’
[
201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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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里長城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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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는 말은 만난 지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깊은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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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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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유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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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되세요^^ 건강히지내세요. ㅋ”
아들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근무지로 왔더니 다음날 월요일 아침 휴대폰으로 문자가 왔다.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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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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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산북(文化 山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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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좋아하다보니 산북면에 소재하는 공덕산과 운달산, 동로면의 천주봉, 수리봉, 문수봉, 문복대, 황장산 등 여러 산들을 찾게 되었다.
[
201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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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암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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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길이 보인다. 그리고 눈을 들면 산이 보인다. 산 너머에는 또 산이다. 그 너머에도 산이다. 그 산 아래에 새악시 고운 눈썹 같은 윤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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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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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떻게 그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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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는 건우의 얼굴을 힘껏 때렸다. 건우의 얼굴에는 피가 묻었고 주변에 있던 친구들의 표정에 긴장하는 기색이 보였다. 잠시 뒤 여명이 밝아오
[
2010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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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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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오르고 내린 지가 10여년 정도 되다보니, 가까운 지인들을 만나면 묻는 것이
“지난 주 산에 다녀오셨나요.” “이번 주는 어느 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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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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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동정받을 자리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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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취득자 2천582만명(여성 1천만5천명) 시대를 살아가면서 현대인은 누구나 직·간접적으로 자동차와 관련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리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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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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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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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9일 오전 9시 ▲찾아가는 청소년 체험활동 교실 ▲문경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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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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