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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독자란

최종편집 : 2026-09-04 오후 05:30:05 |

1息山  

2문경의 명소와 지질학적 특징  

3혼자 사는 사회, 개인의 외로움이 아닌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4푸른 풀밭 위에 누워  

5문경에 깃든 시(詩)  

  포토

息山

문경의 명소와 지질학적 특징

패거리 심리학

지난 10월 22일 국회에서 열린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벌떼처럼 공격하는 여당 의원들, 윤 총장을 두둔하는 국민의 힘 의원들을 보며, 작년 7월 윤석열 총장 인사청문회와는 여야가 1년 사이 뒤바뀐, 똑 같은 인간 윤석열을 두고 정반대의 공수교대가 일어났다.
[ 10/30 16:48]

토란

“옆집은 벌써 캤고, 뒷집도 며칠 전에 다 캤던데….”
[ 10/20 16:56]

문경연가(戀歌)

지난 주 일요일이었다. 점심 무렵 지인(知人)을 만났다.
[ 10/12 15:17]

붉은 실

사무실 경조사 게시판에 직원 결혼소식이 올라왔다.
[ 09/29 15:50]

‘발라흐 효과’를 찾아라

자신의 적성에 맞는 전공을 하고, 또 그 직업을 찾아 인생을 살아간다면 본인도 행복하고, 인류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09/29 15:46]

문이(門耳)

며칠 전, 산북면 김용리에 있는 문경문학관에서 문학콘서트가 열렸다.
[ 09/22 16:30]

청소기와 골동품

여름 한철 내내 비가 내렸다.
[ 09/11 16:06]

구름

“여기서 가족사진을 찍어요.”
[ 09/01 15:10]

나의 상사는 왜 무능 할까?

어느 정권에나 ‘주사(主事)급 장관’이란 말이 있다. 격에 맞지 않는 언행을 하는 무능한 장관과 고위공직자들에게 공무원과 국민들 사이에서 느끼는 감정의 표현이다.
[ 09/01 15:07]

헌책사랑

지난 휴일이었다. 점심식사 후 휴대폰에 문자가 떴다. 내용은 그날 저녁 시내 모처에서, ‘문학의 거리’에 있는 북부지역 유일의 헌책방을 살리는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었다.
[ 08/21 16:38]

콜렉터

“그림 모으는 게 취미라고 하네요.”
[ 08/12 09:49]

문경의 마을들

우리 지역에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오래된 마을들이 있다. 그 마을들에는 고유한 이름들이 있다. 먼저 문경읍에 있는 마을의 이름들을 살펴보자.
[ 08/01 08:55]

노동의 시대는 끝났다

20년 전 제러미 리프킨이라는 당시 미국의 명문 와튼 경영대학원 교수의 저서 ‘노동의 종말’을 읽은 기억이 선명하다. 이는 당시 읽은 내용이 충격적이어서 일 것이다.
[ 08/01 08:51]

사모곡(思母曲)

아침 출근길, 안해의 얼굴이 굳어있었다.
[ 07/21 17:21]

우린 이래 살았다

얼마 전 두 권의 책을 받았다. 한 권은 우리 지역 출신의 KBS 문화전문기자였던 이동식씨가 쓴 “온계이해평전”이었다.
[ 07/10 17:02]

텅 빈 충만

반재이 도랑가를 지나다가 나리꽃을 보았다. 무리지어 피어있었다.
[ 06/30 15:44]

코로나 이후의 대학교육

우리는 역사 시간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전을 BC(Before Christ) 즉 기원전이라 하며, AD(Anno Domini 주님의 해라는 의미, 라틴어), 혹은 AC(Ante Christum)를 기원후라 하여, 예수님 탄생 후를 역사의 전환점으로 서력기원을 사용하고 있다.
[ 06/30 15:40]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서예가 경암(耕巖) 김호식 선생의 첫 개인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06/19 16:56]

아름다운선물 101

서울의 최창묵 선생이 고향에 내려온 날 몇몇이 자리를 함께했다. 선생은 나에게 있어서 지음(知音)과 같다.
[ 06/09 16:57]

시(詩)가 있는 문학관

휴일 오후, 안해와 산북큰마을을 지났다. 계절은 여름으로 넘어가고 있는 듯 신록들이 녹음(綠陰)으로 바뀌고 있었다.
[ 05/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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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시대: 17) 빅데이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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