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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4 오후 05:30:05 |

1息山  

2문경의 명소와 지질학적 특징  

3혼자 사는 사회, 개인의 외로움이 아닌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4푸른 풀밭 위에 누워  

5문경에 깃든 시(詩)  

  포토

息山

문경의 명소와 지질학적 특징

wish list

오래전 썼던 글을 다시 들여다보았다.
[ 07/19 16:59]

생생지위역(生生之謂易)

지난 달 『문경공간-아름다운선물101』에서는 미산 김연화 작가의 ‘세화로 만나는 민화 초대전’이 막을 내렸다. 두 번째 초대전이면서 개관 이후 네 번째 전시였다.
[ 07/09 15:09]

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

6월 초 강원도 정선을 찾았다.
[ 06/28 17:22]

젊은층의 ‘저속노화’ 식단 들어 보셨나요?

늦깎이 공부를 시작하고 좋은 점들이 참 많다.
[ 06/24 12:49]

어쩌면 6월은

나뭇잎이 무성하다. 잎은 나무를 덮어버렸다.
[ 06/21 16:40]

소쇄풍류(瀟灑風流)

“솔바람은 시원한 자연의 바람을 의미합니다.”
[ 06/11 16:44]

허운의 희망편지

“현재 문경의 집성촌은 해체기에 들어섰어요….”
[ 05/31 17:55]

쾌락 과잉시대를 살아가기

오늘도 나도 모르게 일상에서 쾌락을 쫓는다.
[ 05/31 17:51]

말차(抹茶) 이야기

“어린이날 모심정에서 전통혼례를 주관했어요.”
[ 05/21 17:38]

신사(紳士)

“조선시대에 심의(深衣)라는 옷이 있어요. 유학자들이 입던 옷이죠.”
[ 05/10 17:36]

샘물이 혼자서 종일 절 그림자 헹구는

“여승방 빈 뜨락에/ 사루비아 붉게 타고 …”
[ 04/30 17:13]

죽음학(Thanatology)

죽음에 대한 유명한 대학 강좌는 1995년부터 예일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셸리 케이건(Shelly Kagan) 교수의 교양 철학 강의로 죽음(Death)이 있다.
[ 04/30 17:09]

꽃·花

“튤립이 피었어요~~”
[ 04/19 16:39]

함께하는 아름다운선물 - 어반스케치(展)

“이틀에 한 점씩 그렸어요.”
[ 04/09 17:17]

미완의 꿈, 도천사지 삼층석탑Ⅲ

지난번 주간문경에 기고한 ‘미완의 꿈, 도천사지 삼층석탑Ⅱ’을 읽은 지역의 몇몇 분들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 03/29 08:50]

미래의 나(Future Self)

지난해 9월 14일에 발행된 책이 정말 오랫동안 대형 서점 베스트 셀러 순위에서 밀리지 않았다.
[ 03/29 08:46]

어쩌면

꽃이 피었다. 봄꽃이다. 날 선 추위와 인고의 긴 시간을 지낸 꽃은 어느 때보다 아름답다.
[ 03/19 09:44]

미완의 꿈, 도천사지 삼층석탑Ⅱ

며칠 전 어떤 이와 자리를 함께 했다.
[ 03/08 17:04]

집으로

“집으로 갈란다.”
[ 02/27 09:56]

최고의 수면 법

오는 3월 15일은 ‘세계 수면의 날’이다.
[ 02/2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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