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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문경칠석차(茶)문화제 및 제5회 문경 다석(茶席) 경연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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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오후 1시부터 문경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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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4일(금) 17: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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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제28회 문경칠석차(茶)문화제 및 제5회 문경 다석(茶席) 경연대회 열린다
문경차문화연구원(원장 고선희)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도자기협동조합, <주>대평, <사>한국차인연합회가 후원한다.
문경칠석차문화제는 1997년 4월 새재달빛차회를 시작으로 문경차문화축제를 거쳐 2000년 8월 칠석다례로 변경하여 올해로 28회째를 맞았다.
햇수로는 30년이란 긴 시간 동안 이어져 온 문경의 대표 칠석문화제다.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후 5시부터 열리는 문경칠석차문화제 본행사는 칠석다례, 특별공연 ‘문경칠석 서른즈음에’, 시상식, 칠석음식나누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문경문화예술회관 로비 등에서 아름다운 찻자리(문경차문화연구원), 문경칠석 차도구전(공림요, 채담요), 6대 茶 홍보 판매(상산차관), 도구 전시 및 체험(우해요), 무명속에 핀 야생화(홍차이야기), 그냥 그대로(황아차농원), 무쇠탕관 전시(동원공방), 다구 목재소품(고목), 나섬목공예, 백운다실 등이 열린다.
본 행사에 앞서 문경 다석(茶席) 경연대회가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실 등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다섯 번째 펼쳐지는 문경 다석 경연대회는 전국에서 30팀이 참가하는데 일찌감치 접수가 마감돼 전국 차인들로부터 주목 받는 행사가 됐다.
고선희 원장은 “문경칠석차문화제는 1997년 4월 새재달빛차회를 시작으로 문경차문화축제를 거쳐 2000년 8월 칠석다례로 변경하여 올해로 28회째를 맞았다”면서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심에 고마운 말씀 전하며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는 제28회 문경칠석차(茶)문화제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란다”라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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