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사설/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노력도 필요하다

2021년 07월 09일(금) 18:09 [주간문경]

 

문경시가 민선 7기 3주년에 즈음한 시정성과와 하반기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는 고윤환 문경시장의 민선 7기 하반기를 겨냥한 새로운 비전 제시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시가 밝힌 하반기 주요 시정방향은 △문경 역세권 개발사업과 △신기동 문경시멘트공장 도시재생 뉴딜사업, 수소연료전지발전소 10월 착공 계획 △귀농 ‧ 귀농 으뜸 도시로 분류된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붙여 시민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뭉친 삶의 어깨를 풀어 주고, 맞춤형 귀농귀촌 전략을 수립해 정착인구 증가를 도모해 ‘모두가 잘사는 문경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특히 하반기는 지역경제를 견인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문경읍 마원리 일대에 10만 평 규모의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중심에는 2023년 개통되는 중부내륙철도가 있다. 시는 주거, 상업, 물류단지, 공공기관 이전부지 등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으로, 역세권 개발사업의 인․허가와 함께 민자 유치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문경시멘트공장 부지에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수소연료전지발전소도 오는 10월 착공될 예정이다. 이로인해 향후 20년간 세수 약 500억 원 증가, 4천여 명의 고용 창출이 지역 경기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지방소멸시대 흐름에 과감히 맞서기 위해 맞춤형 귀농귀촌 전략을 수립해 정착인구 증가를 도모한다는 계획도 빼놓을 수 없는 핵심 과제이다.

시는 귀농을 미리 체험해보고 퇴직 후 귀촌생활을 미리 설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로면 약 3,500평 시유지에 총 11세대에 대해 ‘동로 석항 귀내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같은 정책으로 귀농을 꿈꾸는 예비 은퇴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아열대작물인 만감류(한라봉, 레드향, 천혜향)와 애플망고, 체리 등 특화 작물 재배 연구를 통해 다양한 작물 정보를 제공하고 정착에 성공 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이러한 성과들이 더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속도감보다는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노력도 필요하다.

민선7기 시정성과를 토대로 더욱 빛을 발하는 계기 마련에 총력을 기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문경시민에 대한 의무이자 책임이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