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 농작물재해보험 25일부터 지역농협 통해 판매
|
|
2013년 02월 23일(토) 12:55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2월 25일부터 ‘2013년 농작물재해보험’을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을 통해 판매한다.
가입대상 품목은 사과, 배, 단감, 떫은감, 벼 등 17개 품목으로 해당 품목별로 1,000㎡이상 재배하는 농가라면 가까운 지역농협 또는 품목농협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품목별 가입 시기는 파종기 또는 발아기에 맞춰 연중 순차적으로 가입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가입상품에 따라 자연재해 시 보험가입금액의 15% ~ 85%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사과․배․단감․떫은감의 가입 시기는 지난해 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진 2월 25일부터 3월 22일까지 이므로 해당농가는 가입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문경시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농가의 농가부담 경감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료 선(先)면제’ 제도를 통해 가입즉시 보험료의 90%를 지원키로 하여 농가는 보험료의 10%만 납부하면 가입이 가능한데, 이는 타 시군에 비해 15%를 더 지원받게 되는 것이다.
지난해 태풍 ‘산바․볼라벤’외에도 예측이 어렵고 피해가 큰 우박․동상해 등 자연재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음을 볼 때, 타 지역에 비해 과수의 비중이 높고 산간재배지역이 많은 문경지역 농가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은 매우 중요한 영농활동 중의 한가지라 할 수 있다.
문경시는 올해 총보험료 54억원 중 49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농가에서 판매기간에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읍․면․동사무소와 지역(품목)농협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해 태풍 피해가 커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많았던 만큼 문경시에서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자연재해로부터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 할 수 있도록 농작물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