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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 건널목 일단정지! 좌우 확인”

점촌역 내일로봉사단 철도교통 안전캠페인

2012년 04월 06일(금) 15:5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본부장 박복규) 점촌관리역(역장 김영진) ‘내일(RAIL)로봉사단’15명은 철도 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4월 6일 흥덕 건널목과 시가지에서 철도 사고예방과 철도 안전 문화정착 캠페인을 벌였다.

이 날 행사는 점촌역 광장을 출발해 철도 연변 및 시내를 도보 행진하면서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취약건널목과 사고 다발 건널목을 선정 “철도 건널목을 건널 때는 반드시 일단 정지 후 안전한지 확인하고 건너기” 계도활동과 함께 철도 연변 쓰레기 줍기 봉사 활동도 병행하여 깨끗한 환경 가꾸기 사업도 실시했다.

이번 철도교통 안전캠페인은 계절적으로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철길 무단 횡단자와 차량 통행 증가로 사고가 빈발함에 따른 조치로 김영진 점촌역장은 “봄철 행락객 증가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철도 건널목을 통과 시 일단 정지 무시로 귀중한 생명을 잃는 일이 더 이상 없도록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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