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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상 화백 주간문경 창간5주년 휘호 보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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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사달(心淸思達);마음이 맑으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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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7일(수) 18: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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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이 고향인 한국화가 임무상 화백이 주간문경 창간 5주년을 맞아 ‘심청사달(心淸思達);마음이 맑으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이라는 휘호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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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동국대 교육대학원 미술학과를 나온 임 화백은 서울미술협회 이사, 한국전업미술가협회(KPAA) 부이사장, 한국미술세계화협회(KFGA) 고문, 아트 2000 자문위원, 노원미술협회 자문위원, 씨올회 공동대표(기획위원) 등을 맡고 있다.
10여차례의 개인전과 수많은 기획전, 해외전을 통해 명성을 쌓아온 임 화백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작업실을 갖고 있으며 작품은 경남도립미술관, 성균관대학교박물관, 상명대학교박물관, 초당대학교중앙도서관, LA한국문화원, 영국대사관, 심은미술관, (주)태영, 문경관광호텔 등에 소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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