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16 오후 01:44:17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문경새마을금고 전시회 등 문화공간으로 거듭 나

2018년 11월 30일(금) 17:49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신문경새마을금고(이사장 장재열) 본점에서 다기 전시회가 열리는 등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길암요, 김길진의 명품다기․그릇 전시회’가 11월 21일부터 26일까지 신문경새마을금고 본점 3층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0월 모전동으로 본점을 이전한 신문경새마을금고는 1층 금융객장을 제외한 2층과 3층을 카페와 문화센터로 개방해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회도 3층 강당을 아무런 대가 없이 빌려줘 전시공간이 부족한 시내에서 부담 없이 작품전시회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신문경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 거듭나고 있는 신문경새마을금고는 전시회 등 지역민들이 필요로 하면 언제든지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니 부담 갖지 마시고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화합‧소통‧지역경제 활성화 목

데이터 시대: 9) 데이터의 종

시정 인수위 출범에 부쳐

누구와 함께 자리를 같이 하랴

등 통증과 복통이 나타난다면?

다한증(多汗症)

산양면 지역 농축산 자원 활용한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 제9회 전국

문경여고 학생들 지역 아동 초청

가은아자개장터 약돌장터국밥 사랑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