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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7일까지 표본가구 대상 사회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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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원 직접 방문 면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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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3일(월) 17: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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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관내 70개 표본조사구 내 840가구 가구주 및 만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9월 3일부터 17일까지(15일간) ‘경상북도 및 문경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문경시민의 생활실태와 의식을 파악하여 각종 복지정책 수립 및 시 발전방향 제시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되는 통계청 승인 조사다.
조사를 위해 사회조사 조사요원을 22명 채용하고, 8월 31일 조사원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다.
조사내용은 총 11개 분야 51개 문항(도 공통항목 43개, 문경시 특성항목 8개)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에 의한 방문면접조사로 진행되며, 조사에서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의거 철저히 보호되고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정지백 홍보전산과장은 “정책수립을 위하여 가장 기초가 되는 사회조사에 정확성을 기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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