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16 오후 01:44:17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중앙시장에 추억의 뻥튀기가 바닥에…“생동감 넘치네”

2018년 08월 28일(화) 18:2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북적이는 전통시장에 뻥튀기 아저씨의 ‘뻥이요’라는 말소리와 함께 개구쟁이 친구들이 뻥튀기 기계로 살금살금 다가간다.

이윽고 뻥튀기 기계가 멈추며 특유의 폭발음을 내자 귀를 막고 뻥튀기를 바라보던 개구쟁이 친구들 사이로 뜨겁게 달궈진 옥수수가 튀겨져 팝콘 같은 하얀 튀밥으로 쏟아져 나온다.

뻥튀기 소리에 놀라 엄마 품에 안긴 어린 꼬마의 표정이 익살스럽다.

문경지역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바닥에 그려진 트릭아트 뻥튀기 작품이다. 문경시 점촌2동사무소는 최근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견인차 역할을 위해 트릭아트를 설치했다.

트릭아트는 그림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입체적으로 그린 그림이다.

김재윤 점촌2동장은“중앙시장이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곳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사진도 찍고 추억 여행도 할 수 있는 명소로 만들기 위해 트릭아트를 조성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전통시장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화합‧소통‧지역경제 활성화 목

데이터 시대: 9) 데이터의 종

시정 인수위 출범에 부쳐

누구와 함께 자리를 같이 하랴

등 통증과 복통이 나타난다면?

다한증(多汗症)

산양면 지역 농축산 자원 활용한

문경여고 학생들 지역 아동 초청

가은아자개장터 약돌장터국밥 사랑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 제9회 전국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