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16 오후 01:44:17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안전한 음식 섭취로 겨울철 식중독 예방

2018년 02월 08일(목) 11:48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 보건소는 겨울철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와 로타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개인위생 철저와 안전한 음식섭취 등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과 음식물을 섭취하였거나,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통해 감염된다.

감염 된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노로바이러스가 발생한 경우 환자의 구토물에 오염된 물품 또는 접촉한 환경 및 화장실 등에 대한 염소소독을 시행해야 한다.

5세 이하 영유아는 겨울철 로타바이러스 감염에 특히 주의해야 하며, 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 또는 환자의 대변이나 토사물,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하여 전파된다.

올바른 손 씻기(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및 안전한 음식섭취(물 끓여 마시기, 음식 익혀먹기) 등으로 사전에 예방토록 해야 하며 단체생활을 하는 유․소아는 특별히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아울러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도 현재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접종 미접종자는 개학 또는 입학 전 접종을 완료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낮은 기온으로 간과하기 쉬운 음식물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자주 손을 씻어 식중독을 예방하고, 2인 이상 설사환자 발생 시 보건소 신고 및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시설의 환경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화합‧소통‧지역경제 활성화 목

데이터 시대: 9) 데이터의 종

다한증(多汗症)

시정 인수위 출범에 부쳐

누구와 함께 자리를 같이 하랴

등 통증과 복통이 나타난다면?

산양면 지역 농축산 자원 활용한

가은아자개장터 약돌장터국밥 사랑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 제9회 전국

문경여고 학생들 지역 아동 초청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