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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 좋은 반응 얻어

2018년 02월 02일(금) 09:13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직접 찾아가서 해결해 주는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경시 지적담당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처리반은 1월 25일 호계면 가도리를 방문해 올해 첫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를 운영했다.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는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과 지적측량, 도로명주소, 조상땅 찾기 등 지적관련 업무전반에 대한 상담과 함께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접수 받아 처리해 주고 있다.

채만식 종합민원과장은 “주민자치시대에 걸맞은 봉사행정 수행으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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