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일주일째 브라질 방문 문경 참관단 연일 경기장 방문 응원과 격려

신현국 시장 브라질 국군방송과 인터뷰 “4년 뒤 알차게 준비해 멋진 대회 만들 것”

2011년 07월 20일(수) 09:44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2011 제5회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에서는 차기 대회 개최지인 대한민국 문경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현국 문경시장은 19일 브라질 국군방송과 특별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브라질 국군방송 기자는 "이번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리는 대회를 어떻게 보고 계시고, 차기 2015년 대한민국 문경에서 개최되는 대회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냐"고 물었다.

이에 신현국 시장은 "이번 브라질 '리오' 세계군인체육대회 입장식은 규모나 기획면에서 올림픽 등 대규모 국제대회에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해 매우 인상적이었고, 문경은 이번 대회를 참고로 해서 더 멋진 대회가 되도록 지금부터 알차게 준비를 하겠다"고 답변 했다.

ⓒ (주)문경사랑

신현국 시장은 이날 고오환 의장 등 일행과 함께 '리오데자네이로' 곳곳에 흩어진 각 경기장을 돌면서 응원전을 펼쳤는데, 배구경기장에서는 '리오' 시민들이 한국팀을 열렬하게 응원전을 펼쳐 경기장 열기를 뜨겁게 했고, 특히 한 시민은 '오~필승 코리아~'를 외치면서 응원전에 가담하기도 했다.

경기가 끝난 후 신현국 시장은 '오~필승 코리아~'를 외친 시민에게 다가가 "어떻게 '오~필승 코리아~'를 아느냐" 고 묻자, 그는 "2002년 대한민국에서 열린 월드컵과 대한민국 국민들의 응원은 잊을 수 없었고, '오~필승 코리아~'는 아직까지도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어, 오늘 목청을 높여 함께 응원을 했다"고 말했는데, 이 자리에서 신 시장은 문경대회 홍보물과 작은 선물을 전하고 감사를 표시했다.

한편, 이날 각급 경기장에서는 펜싱, 복싱, 유도 등 각종 경기가 열렸는데 한국 대표팀은 펜싱 '플뢰레' 개인 종목에서 허준 선수가 이탈리아 선수와 결승전에서 맞붙어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해 첫 은메달을 따냈고, 유도는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올렸다.

ⓒ (주)문경사랑

신현국 시장은 이날 저녁 숙소에서 가진 참관단 회의에서 "참관단원 모두는 대한민국 팀을 열심히 응원도 하면서, 다가오는 2015 문경대회는 한 치의 차질도 없도록 많은 것을 살펴서 앞으로 4년 후, 다가오는 문경대회에 큰 보탬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리우데자네이루는 브라질에서 두 번째 큰 도시이지만 한국 교민은 60여명에 불과할 정도로 아주 적어 한국 선수단에 대한 응원은 문경시 참관단과 이들이 현장에서 브라질 국민들을 적극 한국 응원단으로 만들어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는 것이 전부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