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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고향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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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우 회장 고향 어르신 100여명 초청 경로잔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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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9일(월) 11: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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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매년 고향 마을의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베푸는 출향인이 있어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엄태우 아시안트레딩(주) 대표이사 회장(72)은 18일 고향인 문경시 산북면 내화리와 인근마을 종곡리와 이곡리 남녀 노인 100여명을 충북 단양에 있는 신선봉가든으로 초청, 술과 고기 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하루를 즐겁게 놀 수 있도록 경로잔치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이한성 국회의원과 김재국 (주)두원시스템 대표이사(72)도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이날 홍상균 노인회장(77)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이맘때가 되면 고향의 노인들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경로잔치를 마련해주는 엄태우 회장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엄태우 회장(주간문경 고문)과 부인 홍윤옥 여사는 고향을 지키시는 어른들을 위해 큰절로 인사하고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지만 모든 근심걱정을 잊고 오늘하루를 즐겁게 지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노래방기기의 반주에 맞춰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엄태우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고향의 노인들을위해 경노잔치를 베풀면서 고향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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