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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한나라당 문경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중앙당 주요 당직자 김관용 지사 등 대거 참석 세몰이

2010년 05월 18일(화) 17:47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김현호 한나라당 문경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8일 오후 2시 문경시 모전동 센텀타워 2층에서 박희태 전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이해봉 의원, 이인기(성주-고령-칠곡) 전 경북도당위원장, 장윤선 전 중앙당 대변인, 강명순 국회의원 등 중앙당 인사들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후보, 이철우(김천)·성윤환(상주)·이한성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주)문경사랑

또 이날 개소식에는 김학문 박인원 전 문경시장이 보기 드물게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한나라당 당원과 지지자들, 종친회원 등 600여명이 운집했다.

↑↑ 이철우 의원

ⓒ (주)문경사랑

개소식에 앞서 이철우 의원이 나와 “국회의원과 시장이 손잡고 일해야 문경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한 뒤 “중앙당 인사와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이 대거 문경에 온 것은 그만큼 문경에서의 한나라당 당세가 약하기 때문”이라면서 당원들의 적극적인 행동을 요구했다.

↑↑ 이한성 의원

ⓒ (주)문경사랑

이한성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한나라당은 비리가 있는 인물에게 절대 공천을 주지 않는다“고 입을 뗀 뒤 “시장 선거를 한 번 더 치루면 어마어마한 예산이 낭비된다”며 비리혐의 등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무소속 신현국 후보를 성토했다.

↑↑ 김현호 후보

ⓒ (주)문경사랑

↑↑ 김현호씨 부부

ⓒ (주)문경사랑

김현호 후보는“‘청정문경의 무공해 시장’으로 문경을 문화, 관광, 교육, 체육도시로 만들겠다”며 자신이 “문경의 갈등과 분열을 봉합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 김학문 전 시장과 박인원 전 시장.

ⓒ (주)문경사랑

김· 박 전시장도 “김현호 후보가 참신한 인물로 현 문경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이라고 추켜세웠다.

김현호 문경시장 후보 등 한나라당 문경시 후보자들은 18일 오전 7시 한나라당 문경사무소에서 이한성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6.2 지방선거 한나라당 문경시 후보자 선거대책위원회발대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문경시 후보자들은 이어 돈달산에 있는 충혼탑을 참배하고 문경읍의 박정희 대통령의 혼이 담긴 청운각을 참배,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후보의 전원당선 필승의지를 다졌다.

↑↑ 한나라당 도의원과 기초의원 후보들.

ⓒ (주)문경사랑

이들 후보자들은 노진식 문경읍 시의원 후보 사무실 방문을 시작으로 탁대학, 이승준 시의원과 이시하 도의원후보, 안광일, 유기오, 김영수, 김윤진 시의원 후보와 고우현 도의원후보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편집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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