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서예인 잇따라 수상

2010년 05월 03일(월) 15:02 [주간문경]

 

↑↑ 이현재씨와 김음전씨

ⓒ (주)문경사랑

문경지역의 중견 서예인들이 전국단위 서예대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는영광을 안았다.

이현재(51·문경시 점촌동)씨는 최근 ㈔한국서예협회가 주최한 제22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부휴선사의 시를 작품화해 전서부문 특선을 수상했다.

영양교육청 중등장학사로 재직하고 있는 이 씨는 20년 넘게 실력을 쌓으면서 경북 서예대전 우수상과 특선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경북도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앞서 김음전(43·문경시 흥덕동)씨는 한국서가협회가 주최한 경북서예전람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예서부문에서 다산 선생의 시를 작품화한 김씨는 15년을 서예공부에 매진하며 대한민국 서예 휘호대회 최우수상,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입선 등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너무나 큰 상을 받아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훌륭한 작품을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