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정호 신흥대학 교수, 새재비즈포럼서 특강


‘바람직한 인간 관계를 위하여’ 주제로

(주)솔트웨어 주관 새재비즈포럼 3월 정기모임 60여명 참석

2010년 03월 10일(수) 16:29 [주간문경]

 

↑↑ 김정호 교수

ⓒ (주)문경사랑

↑↑ 새재비즈포럼 3월 정기모임 참석자들. 이 모임에서 김정호 교수가 특강을 했다.

ⓒ (주)문경사랑

새재비즈포럼(회장 정연모 경희대교수)은 8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소재 회원기업인 (주)솔트웨어(대표 이정근 포럼부회장)의 주관 및 후원으로 본 포럼 회원인 신흥대학 김정호 교수의 리더십(leadership)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김 교수의 특강은 60여명의 포럼회원 및 솔트웨어 임직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바람직한 인간 관계를 위하여’를 주제로 특강을 한 김 교수는 그동안 삼성, LG, (주)태평양, 한국전력 등 공기업과 공무원 특강 등에서 쌓은 많은 경험과 노하우로 멋지고 재미있게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아주 좋은 반응을 받았다.

특강에서 김 교수는 인간이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 재정상태, 인간관계임을 강조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친절, 칭찬, 경청, 유머가 필요하고, 특히 대화의 기술에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의사를 전달하는 I message 전달법과 Why(왜)로 시작하는 질문 보다 How(어떻게). What(무었)으로 질문하는 기법 등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강의했다.

김 교수는 1962년부 1987년까지 점촌중학교 교장을 역임한 김호규 선생의 2남으로 호서남, 문경중, 문고를 졸업하고 초, 중, 고, 재학시 전교회장 및 부회장을 했으며, 전국웅변대회에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고교 시절인 1975년에는 당시 인기 프로인 MBC TV 장학퀴즈 99회 장원을 했다.

대학 재학시에는 재경문경학우회 28대 회장을 역임했고, 육군 정훈장교로 군복무를 마친 후 동국대학교에서 지방자치행정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김천대학에서 교무처장, 기획홍보실장을 역임했다.

현재 신흥대학 행정학과 교수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평가위원, 교육과학기술부 학사제도개선 평가위원 및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산업인력관리 공단 등의 국가 기술자격시험 출제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2009년 12월 2일 조선일보에 게재된 ‘대졸자 평균 취업률 76%의 허구’등 주요 일간지에 많은 컬럼을 게재했다.

새재비즈포럼의 다음 정기모임은 4월 17일 회원기업인 (주)에스앤디(대표 여경목)를 탐방하기로 했다.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