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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문경시지부 문경새재서 새마을피서지문고 운영

2016년 08월 10일(수) 11:39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새마을문고문경시지부(회장 안창주)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열흘간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새마을피서지문고를 운영했다.

피서지 새마을문고는 휴가철을 맞아 한국관광 100선 1위에 이어 한국관광의 별(생태관광자원 부문)로 선정된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양서를 대여함으로써 독서를 통한 건전한 피서지 문화 정착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독서를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 전 국민 책읽기 운동을 확산시키고자 매년 운영하고 있다.

새마을문고와 함께 운영한 환경안내소는 관광객 안내는 물론 지급받은 쓰레기봉투에 쓰레기를 수거해 오면 재생화장지로 교환해 주는 등 범국민 에너지절약운동, 행락질서 지키기 등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따뜻한 사회 만들기 등을 전개했다.

안창주 회장은 “이번 행사가 정서 함양 및 선진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아름답고 더위를 피하기에 더 없이 좋은 문경새새를 내년에도 꼭 다시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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