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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리에 휴양촌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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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2일(월) 13: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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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읍 진안리에 휴양촌이 조성된다.
문경시는 내년까지 국비 25억원 등 98억5천만원을 들여 문경시 문경읍 진안리 일원 76,792㎡에 관광객들이 자연과 함께 휴식하고 사색할 수 있는 유(留) 휴양촌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에 건축 및 토목공사에 착공했으며 내년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온천·휴게지구, 체험·관람지구, 휴양·명상치유지구 등을 차례로 조성한다.
온천·휴게지구에는 상업시설(카페, 전통한식점, 특산품 상품점), 체험관(체험공방, 다도 체험장), 숲 속 놀이터, 휴식공간 등을 갖춘다.
체험·관람지구에는 피톤치드 힐링원, 정원, 실개천 등을, 휴양·명상치유지구에는 명상수련원, 명상 산책로, 숙소 등을 각각 조성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휴양촌이 조성되면 관광자원의 확충과 다변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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