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해외 명문대학 탐방 올해도 알찬 수확

미국 방송출연 세계군인체육대회 홍보도

2015년 02월 10일(화) 17:22 [주간문경]

 

↑↑ “미국에서 세계군인체육대회 홍보했어요”
해외명문대 탐방에 나선 문경의 고교생들이 미국의 대표적 아침방송 프로그램에서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알렸고 뉴욕 타임스퀘어광장에서도 홍보활동을 펼쳤다.

ⓒ (주)문경사랑

문경시가 매년 주관하는 행사인 해외명문대탐방(2015. 1.20~30)에서 총 기획자이자 지도교사인 문창고 신순식 교사를 비롯한 고교1년생 15명이 올해는 더욱 큰 역할을 하고 귀국했다.

이번 문경시 해외명문대 탐방은 세계최고명문대인 하버드대, 예일대 등을 탐방, 대학 강의실 안과 캠퍼스에서 현지 한국인유학생의 유학생활 및 공부 방법에 관한 특강시간도 의미가 있었지만 단순히 서구문화를 견학하는 수동적 자세에서 벗어나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이 프로그램에 임했다.

구체적인 예로 이들은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학 탐방및 사회문화탐방을 마치고, 세계의 중심인 뉴욕 곳곳을 직접 지도를 보며 발품을 파는 배낭여행을 하며 자신감을 키웠다.

특히 KBS에도 방영됐던 한국출신 세계적 기업가인 최영태 회장 및 그의 회사를 직접 방문해 귀한 특강시간을 가졌으며, 그 고양된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뉴욕중심가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 ABC방송의 세계최고 아침방송인 'Good Morning America' 에 출연하여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홍보하며 고향 문경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 프로그램의 오랜 기획자인 신순식 교사는 미리 현지답사를 통해 학생들의 현지안전 및 대학탐방일정 점검 뿐 만 아니라 안면부지의 세계적 한국계 기업가들 섭외, 뉴욕 경찰 및 타임스퀘어 운영자에게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홍보장소 허가 신청 및 승인과정, 미국방송출연 가능성 조사까지 직접 현지에서 홀로 이 모든 도전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해왔다.

그는 “지난 1월 초 문경시청에서 학부모와 학생을 위한 설명회 자리에서 이 계획을 얘기했을 때 그 도전을 부담스러워하고 불가능하게 느꼈던 우리 문경학생들이 뉴욕배낭여행을 통해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충전, 이 역할들을 아주 휼륭히 성취해낸 것 같아 힘들었지만 교사로서 보람을 느낀다”면서 “아울러 이 프로그램이 가능하도록 성원해주신 고윤환 시장과 문경시관계자, 홍보기념품을 지원해준 문경시민지원위원회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