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재경문경시향우회 내홍으로 “삐걱”

일부 회원들 별도 비상대책위 결성과 회장 선출 등 분열

2015년 08월 11일(화) 16:30 [주간문경]

 

재경문경시향우회가 전․후임 회장 간 인수인계가 늦어진 가운데, 일부 회원들이 별도의 회장을 선출하는 등 내홍을 겪고 있어 뜻있는 향우회원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김지훈 회장이 이끌던 향우회는 지난 2월 4일 서울 국방컨벤션홀에서 2015년도 제1차 임원 및 정기이사를 열어 신임 회장에 고성욱 (주)코콤 대표를 추대했다.

향우회 부회장인 고성욱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이날 회의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손영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윤성길 명예회장과 고문인 고규환 아세아시멘트 대표 등의 고문단, 김안제 한국자치발전연구원장, 이창무 아세아제지 대표 등 부회장단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또 이동국 재경가은총동문회장 등 각급 학교 동창회장단도 참석했으며, 이한성 국회의원과 고윤환 문경시장, 김상기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장, 이한규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한편 고성욱 대표는 개인사정으로 회장 추대 5개월여 만인 지난 7월 초 향우회 회장단과 만나 업무 인수인계 등에 합의하고 본격 취임준비에 들어갔다.

그러나 일부 향우회원들이 이런 사정도 아랑곳 않고 자칭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최승태 등 6명)를 만들어 지난달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변대석 성동구문화원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엠파워뉴스라는 인터넷 매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날 임시총회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영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형선 원로회원이 임시의장을 맡았다고 전했다.

일부 향우회원들은 이날 회의에 고윤환 문경시장, 이한성 국회의원 등의 내빈도 참석치 않았으며 참석자도 50여명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향우회 분열된 행보에 대해 김지훈 회장측은 변호사를 선임하고 비대위측이 행한 임시총회 자체가 원천무효라며 소송 등 법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김 회장측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수인계가 늦어졌지만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극히 일부 회원들이 적법절차도 거치지 않고 직인을 도용해 임시총회를 연 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행태”라고 주장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