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앙시장 어울림마당 준공…명품 시장 밑바탕
|
|
2015년 07월 31일(금) 18:02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29일 중앙시장을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공간을 마련하여 문화가 어우러지는 명품 상설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약 2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새로 조성한 노점상 장터인 중앙어울림마당 준공식을 가졌다.
옛 파티마병원 자리에 마련된 중앙어울림마당은 노점 상인들의 개인부담 없이 가판대 및 비가림시설 등을 제공했으며, 이전한 상점주들도 시장의 환경과 수입 등 모든 면에서 긍정적이라는 의견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공무원들은 유관단체들과 함께 4월 20일 대박기원제 후 매일 5개 이상의 실과소 및 읍면동이 중앙어울림마당을 비롯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연인원 2,000명)하여 메르스로 인하여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문경시는 그동안 노점 상인들로 인해 차량 진입이 불가능하여 차량 소통은 물론 긴급환자 및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되었으나 이번 중앙어울림마당 준공으로 일시에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중앙어울림마당은 문화가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시장 내 무대 및 음향장치를 설치하여 시민 누구에게나 무료로 사용토록 할 계획이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정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