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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 좋은 반응 얻어

올해도 23일부터 운영

2014년 01월 08일(수) 09:05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교통이 불편한 관내 오지마을 농촌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직접 찾아가서 해결해주는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 운영으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는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과 지적측량, 개별공시지가, 조상땅 찾기 등 지적관련 업무전반에 대한 상담과 함께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접수 받아 처리해 주고 있다.

시는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를 위해 지적담당 공무원과 지적공사직원으로 합동처리반을 편성하여 올해에도 1월 23일 문경읍 고요1리를 시작으로 9개 읍․면지역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12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양재율 종합민원과장은 “지난해 문경시는 9개 읍․면에 12회 운영으로 토지이동 관련 민원 70건을 해결하고, 120건의 지적민원 상담을 해 주민자치시대에 걸 맞는 봉사행정 수행으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며 “농촌지역 주민들의 고령화에 따라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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