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창고 대학수시모집 큰 성과 거둬

연세대4명, 고려대2명, 성균관대3명, 부산대2명, 경북대6명 등 127명 합격

2013년 12월 13일(금) 13:54 [주간문경]

 

경북 명문사학으로 널리 알려진 문창고(교장 김경식)가 12월 11일 현재 201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연세대 4명, 고려대 2명 등 127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주)문경사랑

연세대에 이효직(경영학과-문경중 졸), 김보훈(행정학과-점촌중 졸), 오세훈(화학과-점촌중 졸), 고윤혁(시스템생물학과-덕천중 졸) 등 4명이 합격했다.

ⓒ (주)문경사랑

또 고려대에는 안현우(생명공학과-점촌중 졸), 김강연(물리학과-문경중 졸)군이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도 성균관대 3명, 한양대 2명, 경희대 2명, 서울시립대 1명, 부산대 2명, 경북대 6명 등 127명이 합격하였으며, 후보합격자가 충원 합격하면 더 많은 합격자 나올 것으로 예상되어 명문 문창고의 위상을 확고히 구축하였다.

문창고 입학생들의 입학 당시 중학교성적을 감안한다면 이러한 쾌거는 가히 ‘놀랍다’고 표현할 수밖에 없으며, 이 같은 결과에 더욱 주목할 만하다.

↑↑ 문창고 김경식 교장이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주)문경사랑

2011년 김경식 교장의 취임과 함께 명문고 ‘비전2015 프로젝트’와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 양성’을 교육목표로 전 교직원이 힘을 모았다.

교육부로부터 창의경영학교, 교과교실제학교, 기숙형학교로 선정되어 인성교육과 더불어 실력 향상에 매진해 왔으며, 생활지도는 학력의 바로미터라고 확신하고 있는 김 교장과 교사들의 의지로 문창고에서는 꿈 가꾸기와 인성지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사들은 전국 우수 학교를 벤치마킹하는 등 대입제도 연구팀을 결성해 3학년 담임뿐만 아니라 많은 교사들이 수험생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등을 지도해 주고 있다.

문창고의 이런 성과에는 문경학원 이병무 이사장(아세아시멘트 회장)의 선진 교육 시스템 운영을 위한 지원이 있었으며, 동창회도 장학재단 설립을 통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명문고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은 당연하다 할 수 있다.

실력뿐 아니라 교육의 질을 확실하게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는 문창고의 명문고 만들기는 이렇게 만들어지고 있다.

김경식 교장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학습부진학생 제로(Zero)화’ 추진 등을 통해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제도를 실시해 문창고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