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윤환 시장 업무평가 “잘한다” 63.1%

영남일보 기초자치단체 여론조사 보도

2013년 10월 17일(목) 08:33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고윤환 문경시장이 최근 영남일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업무평가에서는 경북도내 3위, 재신임 의견 65.2%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16일자 영남일보 보도에 따르면 고 시장은 업무평가에서 잘한다는 의견이 63.1%에 달한다. 잘 못한다는 5.9%에 불과했다. 보통은 31.0%. 업무평가지수는 2.57로 경북 전체에서 3위를 차지했다.

재신임 의사도 높았다. 재신임 의견이 65.2%로 교체희망(13.7%)의 4배를 넘는다. 교체지수는 0.21로 경북 전체에서 2위에 올랐다. 문경지역의 정치적 갈등을 부드럽게 풀어내면서 시민들의 지지를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교체지수가 1을 넘기면 ‘재신임’보다 ‘교체희망’ 의견이 많다는 뜻이다

문경시장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도 고 시장은 61.0%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2위인 신현국 전 문경시장(13.3%)을 멀찍이 따돌렸다. 신영진 전 국무총리실 서기관은 3.0%, 탁대학 문경시의회 의장은 2.3%였다. 무응답은 20.4%로 낮았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