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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전문대학 EXPO 성황리 마쳐

2013년 10월 08일(화) 14:33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9월 28일 막을 내린 2013 대한민국 전문대학 EXPO 행사에서 직업체험관과 대학홍보관 등 3개의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기간동안 문경대는 공공/복지 ZONE에서 유아교육과가 다문화유아교사라는 이름아래 ‘다문화 펜시우드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중국, 일본, 한국, 필리핀, 베트남 모습을 그린 5개의 펜시우드를 보여주고, 참가자들이 각자만의 색깔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함께 털실로 개성 있는 팔찌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관심을 끌었다.

식품 ZONE에서 진행된 호텔조리과의 ‘웰니스쉐프’는 쌀가루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찐 떡으로 ‘떡케익만들기’를 선보였다. 즉석에서 만든 떡은 백설기와 딸기설기, 단호박설기 3가지 종류로 맛과 함께 건강까지 고려한 것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인기를 끌어 재료를 추가적으로 주문 공급해야 했다.

또한 대학홍보관에서는 각 학과 교수들이 직접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입학 및 진로상담을 해주었다. 특히,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과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학과의 특성과 비전을 제시해 주는 등 구체적인 직업 및 진로상담과 입시상담이 동시에 이루어져 참가자들에게 관심을 받으며 연신 북적거렸다.

뿐만 아니라 문경대학교 로고인 나비모양 로고를 이용한 의자를 비치하고 포토존을 마련함으로서, 문경대만의 독특한 이벤트도 진행되어 관심을 끌었다.

이번 전문대학 EXPO 행사에서 문경대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얻으며 행사 마지막 날까지 그 역량을 선보였다.

행사 마지막날 교육부 전문대학정책과 조봉래 부이사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문경대학 관계자를 격려했다.

조봉래 부이사관은 “이번 전문대학 EXPO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전문대학의 새로운 모습과 전망을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된 것 같다”며 “이번 엑스포에서 문경대학교는 교직원과 학생들의 열정과 우수성을 충분히 보여주었으며, 앞으로 지방대학 발전의 밑거름이 되 주길 기대하며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전문대학으로 우뚝 서는 더 큰 발전과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은주(간호학과 3년), 권선하(간호학과 2년)학생은 전문대학 EXPO 학생기자단으로 전문대학 엑스포 행사소개 및 전문대학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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