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이와 여성이 안전한 문경, 우리가 지켜야할 가장 소중한 행복”

문경시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정례회

2013년 08월 21일(수) 13:30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8월 2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아동과 여성에 대한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문경시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위원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문경시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폭력예방과 대응방안이 논의됐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성폭력과 가정폭력 등 각종 폭력사건으로 불안한 사회분위기를 안정시키고 피해자들에 대한 신속한 긴급구조 지원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정보교류와 협조를 통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아동과 여성보호를 위한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예방중심의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토록 하며, 각종 사건이 발생되면 위기 아동과 여성의 긴급구조에 공동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문경시 지역연대 위원장인 박영수 부시장은 “4대악 근절에 초점을 맞추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연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