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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칠석 신임회장 취임…“순수한 마음으로 클럽과 사회에 봉사”

점촌로타리클럽 창립 제43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2014년 06월 30일(월) 18:3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제13지역 점촌로타리클럽 창립 제43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가 6월 27일 이한성 국회의원, 고윤환 문경시장, 이응천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문상현 지구총재, 각 클럽 회장단, 회원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주)문경사랑

이날 행사는 류한철 회장의 개회타종에 이어 로타리강령 낭독, 전역회원 전역패 전달, 취임회장 선서, 감사패 전달, 신입회원 회원패 전달, 모범공무원 표창,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 문창인터렉트클럽 지원금 전달, 사찰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 (주)문경사랑

신임 김칠석 회장은 취임사에서 “미력한 제가 본 클럽이 44대 회장직을 맡게 되어 역대 회장님들이 쌓아 올린 공적에 누를 끼치지 않을까 심히 걱정과 두려움이 앞섭니다만 이임하시는 성호 류한철 회장님의 업적에 감사드리며 그 노력과 정신을 밑거름 삼아 본 클럽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로타리 강령과 네 가지 표준을 준수하며 초아의 봉사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클럽과 사회에 봉사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 (주)문경사랑

이임하는 류한철 회장은 “여러 가지로 부족함이 많은 제가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의 임기를 마감하고 이임인사를 하니 감회가 새롭다”면서 “캄보디아 우물파기 및 피그 뱅크사업과 산양면 직업봉사는 평생 잊을 수 없는 보람과 감동이었고, 이제 일반회원으로 돌아가 묵묵히 클럽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전역회원. 왼쪽부터 이창교 김영준 장만석 전 회장.

ⓒ (주)문경사랑

이날 이덕호 초대회장을 비롯한 장만석 김영준 이창교 박돈영 전 회장 등 5명이 전역했고, 정병대 장종욱 조명희 조일준 엄창흠 씨 등 5명이 신입회원 선서를 했다.

점촌로타리클럽은 1971년 8월 창립회원 36명으로 창립돼 2014년 현재 98명의 회원이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지역학생에게 장학금 지급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점촌로타리클럽 2014-2015 회장단
▲회장 우석 김칠석 ▲수석부회장 전원 황경석 ▲부회장 초정 황재우 ▲클럽트레이너 동명 이종수 ▲사찰 덕률 권영배, 부사찰 재성 장영우 ▲총무 무강 이상호, 부총무 남산 임상일 ▲재무 자휴 김준태, 부재무 청봉 이재하 ▲주보 석보 유동수, 부주보 청송 심기용 ▲회원위원장 성호 류한철 ▲봉사프로젝트 무경 이근호 ▲로타리재단 동균 권일수 ▲홍보위원장 제포 강영대 ▲클럽관리위원장 주복 김동열 ▲신세대위원장 녹원 박용덕 ▲동호회위원장 소선 안광인 ▲출석분과위원장 성제 이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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