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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 신현리서 전기안전 119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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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3일(수) 17: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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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지사장 최효진)은 4월 21일 전기안전 사각지대인 오지마을, 문경시 마성면 신현1리를 찾아가 ‘전기재해 없는 전기안전 119’행사를 실시했다.
이 번 행사는 전기안전 사각지대인 농․어촌 산간벽지마을 등 재난취약가구에 대한 전기안전점검 및 시설 개선활동으로 전기재해 없는 청정마을을 만들기 위해 ‘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경북서부지사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마성면 신현1리 일원 181호를 대상으로 고객의 불편사항 접수, 전기설비 안전점검 및 개․보수 활동, 전기안전교육과 전기안전 119 홍보행사도 병행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효진 지사장은 “전기이상이 발생하기 전에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일이야말로 더 없이 중요한 일이고, 앞으로도 관내의 산간 오지마을을 찾아가 전기소외계층을 돌보고 전기안전의 1등 파수꾼으로서의 책무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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