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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 2014년 더 높은 飛上을 위해 날개를 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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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8일(화) 18: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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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현낙길 문경교육장 | ⓒ (주)문경사랑 | |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현낙길)은 2013년 문경 교육은 참 많은 일을 해냈다.
2011년에 이어 2회 연속 지역교육청 평가에서 1위를 하였으며,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3개(문경서중 정구, 문경여중 테니스, 점촌중 육상)나 획득하여 경북이 처음으로 3위에 진입하는 데 큰 몫을 하는 등 다방면에서 문경 교육이 인정을 받았다.
2014년, 문경교육이 더 높이 비상하고자 날개를 펴고 있다.
튼실한 날개로 높이 날고자 ‘좋은 생각 소중한 사람, 문경교육’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문경의 지명 유래인 聞喜慶瑞에 맞추어 4가지 영역으로 2014 문경교육 계획을 수립하여 안내하고, 전 유‧초‧중학교에서 실천하여 품격 높은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에 문경의 특색이 배어 있는 계획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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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기본이 바로 서는 인성교육 실천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선비문화 체험 등 溫故知新 체험활동 전개
2013학년도 근암서원에서 963명의 초•중학생에게 전통 예절과 전통 문화를 익힐 수 있는 선비문화 체험을 실시하였으며, ‘출사동이가 들려주는 문경이야기’ 책자를 발간•보급한 후 ‘출사동이 문화 가족 골든벨’ 대회를 초등학교 5학년 100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고장 사랑의 마음을 길러 주었다.
이외에도 ‘옛길 따라 거니는 테마별 체험학습’을 위해 초•중학교에서 실시하였으며, 문경 시청이 주관하는 한자왕 선발 대회에도 초등학교 6학년 100명이 참여하여 한자 실력을 겨뤘다.
문경교육지원청은 2014학년도 ‘올곧은 출사동이 육성을 위한 온고지신 체험학습 운영’을 특수시책으로 정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을 지닌 슬기롭고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근암서원을 활용한 선비문화 체험을 초‧중학생 및 교원, 학부모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출사동이 문화가족 골든벨 및 한자왕 선발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보완하여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다.
●학생들의 건강한 심신을 키우는 학교체육 내실화
심신이 모두 건강한 학생들을 기르고자 학교 운동장 및 체육시설 개선, 강당 건립, 주5일제의 정착으로 토요스포츠 클럽 활성화 등으로 학생들에게 마음껏 뛰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또, 교기 육성교 및 육상 선수에 대한 예산의 적기 및 집중 지원을 통해 2013년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10년 만에 육상(포환던지기)에서 금메달, 정구에서 문경서중이 3연패를 기록하는 등 금 3, 은 1, 동 4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이 뿐만 아니라 육상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위해 평소 열심히 노력하는 지도 교사를 우대하는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문경 육상의 장기 발전의 기반을 다지고자 한다.
●초‧중‧고등학교를 연계한 학교운동부 운영
그 동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어 온 씨름 발전을 위한 새로운 틀을 만들고자 한다. 점촌중 씨름 선수들의 상급학교 진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합리적인 구조 조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호서남초와 문창고에 씨름부를 창단하여 호서남초- 점촌중- 문창고로 이어지게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선수들의 진로(학) 문제 해결과 학교운동부의 중장기 안정적인 발전의 토대를 다지고자 하며 지역 특화 종목인 정구에 대해서도 신중히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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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배움이 즐거운 미래 지향 교육과정 운영
●꿈과 재능을 키우는 자유학기제 선도 교육지원청 운영
2014학년도에 문경교육지원청은 교육부 지정 전국 8개의 자유학기제 선도 교육지원청으로 지정을 받고, 문경의 전 중학교가 자유학기제 희망학교가 되어 자유학기제를 선도 운영을 하게 된다.
많은 교육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학생들의 행복지수는 학업성취도에 비하여 높지 않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자유학기제가 출발하였다.
이 제도의 가장 획기적인 차별성은 중학교 한 학기만이라도 정기적인 평가를 폐지함은 물론 자유학기제 기간의 결과는 입시에 반영되지 않는다.
정기고사를 폐지한 자유학기제는 결과보다는 과정 자체를 존중하는 커다란 전환점이다. 따라서 그 만큼의 책임과 노력이 필요하다.
시험이 없는 수업, 개개인의 꿈과 끼를 찾아주는 체험활동은 학교에서 현장 교사들의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이에 문경교육지원청에서는 자유학기제 실시로 각 학교의 자율성과 특색이 꽃필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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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3담꾼 육성을 위한 독서‧토론 교육 활성화
문경교육지원청은 ‘청소년 문학기행’을 포함하여 학생들의 책읽기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가족 독서신문 만들기’, ‘작가초청 강연회’, ‘독서감상문 및 독서신문 만들기’, ‘e-독서친구 독서 감상문 쓰기’와 같은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으로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된다.
또, 입담, 재담, 정담의 3담꾼을 키우는 독서를 활용한 독서 토론 캠프와 토요 독서토론 리그전을 통한 독서 토론 활동은 학생들이 사고력과 창의력 및 발표력을 향상 시킬 수 있게 한다.
연말에는 독서 토론대회를 개최함으로써 학생들은 주어진 논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게 된다.
문경교육 책사랑 축제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보고 체험하는 ‘독서 명언으로 필통 만들기’와 같은 다양한 부스 운영과 독서활동 결과물 전시회를 개최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열리게 된다.
●행복한 미래를 위한 ‘꿈 찾기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주중 진로캠프’와 중학생 ‘방학 중 진로캠프’ 및 ‘주말 진로캠프’,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전환기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1박 2일 동안의 ‘어깨동무 진로캠프’는 학교에서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진로에 대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꿈 찾기 진로캠프에 참가하는 총 학생은 약 800명으로 매 년 학생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서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진로 캠프를 운영하게 된다.
또 중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직업에 대한 건전한 의식을 함양하고 적성 중심의 진로지도와 진로 설계 능력을 함양하는 커리어코치(진로활동 도우미)를 활용한 진로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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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과학적 탐구능력 향상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책임지는 문경교육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바꾸는 21세기! 창의적 지식과 정보가 주도하는 21세기 지식 기반 사회에서는 과학기술이 국가 경쟁력의 척도가 되고 있다.
이에 학생 및 지역 주민의 과학 활동을 활성화함으로써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의욕과 능력을 가진 과학 꿈나무 양성과 저변확대를 위해 문경교육은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발명교육을 위해서는 ‘1일 발명 체험교실’과 ‘찾아가는 발명교실’을 중점적으로 운영 할 예정(연간 70여회)이며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실시되는 ‘학부모 발명교실’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토요휴업일 가족 발명 교실’을 연간 2회 마련하여 50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발명 공작 및 가족체험학습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더불어 창의 인재육성을 위해 창의‧인성교실을 운영하여 문경, 상주, 예천 지역의 유‧초등 약 500여명의 학생들이 각종 창의‧인성 교육활동에 참여는 물론 창의성 경진대회도 개최하여 창의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성을 골고루 갖춘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유치원, 2014 공동네트워크를 통한 과학 꿈잔치 및 한마음 체육대회
소인수 학급 및 유치원의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화를 위하여 인근 유치원 간에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교육과정 편성‧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 공유 및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활동, 교육 활동 전개 협력, 도‧농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 하고 교육방법으로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미래 사회 적응을 위한 창의‧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활동들로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공동으로 이루어지는 과학꿈잔치는 소인수 유치원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과학 프로그램들로 구성하여 유아들이 학부모와 함께 체험을 통하여 사물을 더욱 깊이 생각하고, 신나는 탐구활동들을 체험해 봄으로서 원리 법칙을 찾아내는 미래 과학자의 꿈을 키우는 뜻 깊은 체험이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마음껏 뛰고 달리며 공동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유아들의 건강한 신체와 사회성을 길러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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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배려와 나눔으로 함께하는 교육 복지 실현
●학부모가 만족하고 학생이 행복해 하는 방과후학교•돌봄교실 운영
2014학년도에는 학부모의 사교육 절감 및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개발할 수 있는 특기적성교육을 위해 전 초,중학교에서 다양한 방과후학교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범부처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초등돌봄 교실을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전 초등학교에서 오후 돌봄교실을 운영하며, 야간 돌봄 희망자는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최대한 희망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급식 시설 개선과 친환경 급식으로 급식 만족도 향상
2013년도 문경초 급식소 현대화에 이어 2014년도에는 문경여자중, 문경서중, 가은중 급식소를 현대화하여 급식환경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문경시청과 연계하여 문경산 친환경사과주스, 친환경 쌀, 우수식재료 지원 및 한우급식의 날을 통해 수요자 급식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고, 항상 학생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의견을 반영하는 등 급식 개선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문경교육지원청은 위와 같은 사업을 통해 학교급식 만족도 향상에 노력한 결과 2012년 시 단위 1위, 2013년 시 단위 2위를 달성하였으며 올해도 학교급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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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청렴하고 투명한 지원 행정 구현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작은 학교를 살려라
문경교육지원청은 특히 농촌 인구의 감소와 저출산으로 점점 줄어드는 작은 학교들을 살리기 위해 문경시청과 손을 잡았다.
소규모 초등학교 3개를 선정해 각 학교마다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실시함으로써 학생 유치의 길을 열었다.
호계초는 체험학습과 외국어 교육, 용흥초는 화가와 함께하는 숲속의 작은 미술학교 운영, 점촌북초 Healing 프로그램 운영으로 특화하여 학교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호계초 20여명, 점촌북초가 9명의 학생이 늘었다. 또한 신기초는 축구부 운영, 영순초는 영어교육과 야구부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이 20~30여명이 늘어나는 효과를 거두었다.
따라서 문경교육지원청은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를 컨설팅하여 더 탄탄한 교육과정 운영과 차별화된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으로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학교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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