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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로타랙트클럽 창립…점촌로타리클럽 스폰스 클럽

김수미 회장 “봉사정신과 사랑의 마음으로 많은 이들에게 이로움을 전하겠다”

2012년 10월 26일(금) 10:54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국제로타리 3630지구 (가칭)문경대 로타랙트클럽 창립총회가 10월 25일 문경대학교 강당에서 신성현 총재지역대표, 채홍철 점촌로타리클럽 회장, 신영국 문경대 총장, 13지역 각 클럽 회장,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점촌로타리클럽 채홍철 회장으로 부터 로타랙트기를 전달받은 김수미 회장이 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

ⓒ (주)문경사랑

‘초아의 봉사’를 모토로 한 문경대 로타랙트클럽(회장 김수미, 지도교수 길민욱)은 점촌로타리클럽(회장 채홍철)을 스폰스클럽으로 탄생해 김수미 회장(간호과 1년)을 비롯한 35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 김수미 회장.

ⓒ (주)문경사랑

김수미 회장은 “우리는 오직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모이게 된 학생들이라 얼마간은 많이 부족하고 서툴겠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힘으로 저희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지금 이 순간 시작할 때의 마음처럼 봉사정신과 사랑의 마음으로 많은 이들에게 이로움을 전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 채홍철 점촌로타리클럽 회장.

ⓒ (주)문경사랑

점촌로타리클럽 채홍철 회장은 “오늘 창립한 로타랙트 여러분께서도 항상 로타리의 심장에는 봉사가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바라며 ‘초아의 봉사’ 대열에 합류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점촌로타리클럽과 문경대 로타랙트 클럽이 더욱 친숙해지고 봉사에 앞장서서 사회의 본보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신영국 문경대 총장.

ⓒ (주)문경사랑

신영국 총장은 “문경대 로타랙트클럽 회원이 된 학생 여러분들은 오늘의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간직하면서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의 소중한 체험을 통해 자기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사회에 진출해서도 자신의 전문적인 직업을 통해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문경대 로타랙트클럽 임원들.

ⓒ (주)문경사랑

문경대 로타랙트클럽은 지난 8월 7일 점촌로타리클럽 이사회에서 로타랙트클럽을 창립키로 의결하고 16일 총회에서 의결,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9월 27일 (가칭)문경대 로타랙트클럽 창립 조인식을 갖고 10월 23일 회장, 총무 등 임원선출과 제반 준비를 마친 후 25일 창립총회를 가졌다.

ⓒ (주)문경사랑


↑↑ 김수미 회장(왼쪽)이 로타랙트인으로서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서하고 있다.

ⓒ (주)문경사랑


↑↑ 문경대 로타랙트클럽 창립 축하 떡케익을 자르고 있다.

ⓒ (주)문경사랑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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