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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대학 시의회 의장 첫 번째로 서약, 이응천 부의장도 서약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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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1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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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1일(목) 13: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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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경찰서(서장 최주원)는 “전국 기초의회 최다선(6선) 의원인 탁대학 문경시의회 의장을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제1호 서약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행된‘착한운전 마일리지제’란 무위반․무사고 할 것을 1년간 준수하기로 서약하고 이를 성실하게 실천한 운전자에게 운전면허 행정처분 10점 감경 혜택을 부여하고, 부여된 점수는 기간에 관계없이 누적 관리된다.
탁대학 의장은 경찰서 민원실에서 서약서를 작성한 후 교통사고를 줄이고 교통법규를 스스로 준수하는 제도에 제1호 서약자로 선정된 데에 대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솔선수범하여 교통질서를 잘 지켜나가겠으며 홍보요원으로서 적극 나서서 문경 시민들도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이응천 부의장도 참석하여 서약서를 작성하고 “이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겠다”고 했다.
문경경찰서는 이번 서약을 통해 시민 스스로가 교통질서를 지키도록 유도하고 안전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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