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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동 새마을지도자협 중앙공원 자율방범순찰대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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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취약시간대 순찰돌며 청소년 선도와 부녀자 안전귀가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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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4일(목) 11: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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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무용, 부녀회장 김자희)는 7월 2일 점촌2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과 관내 기관 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공원 자율방범순찰대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중순까지 120일간 1일 8명씩 5개조로 나눠 야간 취약시간대 순찰활동을 벌여, 중앙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특히 청소년 선도와 부녀자들의 안전귀가를 유도한다.
이무용 협의회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방범활동을 위해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운영기간 동안 시민들께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중앙공원 자율방범 활동은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이 주축이 되어 지난 1999년 첫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15회째 이어지고 있다.
점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방범활동 외에도 휴경지 영농작업장을 활용하여 옥수수 재배와 배추 경작을 통한 기금 모금과 연말 독거노인 등 불우계층에 대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지원 등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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