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롭게 힘차게 도약하는 경상북도

대선공약 조기 국책화 추진단 가동, 새마을운동 세계화 재단 출범

2013년 02월 08일(금) 09:36 [주간문경]

 

↑↑ 김관용 도지사는 지난달 31일 서울에서 열린 박근혜 당선인과의 간담회에서 대선공약 7대 프로젝트를 건의하여, 국책사업으로 반드시 선정 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 (주)문경사랑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계사년(癸巳年) 년초부터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활기찬 도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

1월 2일 시무식을 마치고 ’대선공약 국책화 추진단‘ 현판식을 갖는 등 대선공약 실현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31일 서울에서 열린 박근혜 당선인과의 간담회에서 대선공약 7대 프로젝트를 건의하여, 국책사업으로 반드시 선정 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다.

또 지난 1월 17일에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2013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동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길, 만남, 그리고 동행’이란 주제로 공연․전시 등 9개 분야 26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Korea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신라문화를 학술적으로 재조명하고 신한류문화를 창조할 예정이다.

특히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을 보다 더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발족된「(재)새마을세계화재단」이 1월 30일 구미에서 힘찬 출범의 발걸음을 내디뎠다.

경상북도는 2013년 서민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드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분야별 추진전략으로 ①일자리가 있어 서민이 행복한 경북, ②세계속의 경북문화 위상제고, ③더불어 사는 따뜻하고 안전한 경북, ④미래세대 성장기반 구축, ⑤ FTA 파고를 넘어 신명나는 농어촌 조성, ⑥ 경북의 자연과 공존하는 가치 제고, ⑦경북 정체성의 세계로 발전, ⑧지방분권․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경북으로 정하였다고 밝혔다.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최대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청년 챔피언 프로젝트, 新고졸시대 프로젝트 등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등을 확대하여 서민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2013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개최하여 9개 분야 26개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신라문화 전시, 플라잉․미소2 공연, K-POP 페스티벌, 태권도 시범단 공연 등을 선보일 계획이며, ‘Korea 실크로드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그랜드 바자르, 실크로드 캐라반, 실크로드 문화관 등을 추진하여 경제교류의 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에 대한 맞춤형 복지로 사회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내년을 여성이 중심이 되는 ‘新 여성 시대’를 위하여 여성 일자리 창출, 장계향 선양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국책사업으로 확정된 ‘원자력 클러스터’ 사업으로 스마트 시범원자로 유치, 기능인력 교육원, 원자력 테마파크 조성에 노력하는 한편, 안전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경북 원자력 안전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2014년 도청이전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도청신도시 조성사업은 특별법 개정을 통하여 국비확보에 주력하고, 전통한옥타운, 물순환 도시 조성 등 명품 녹색문화도시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북형 마을영농 시스템’과 ‘네덜란드형’ 수출농업 토대를 마련하여 농어촌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 대외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농업 5대 생명산업 육성, 붉은 대게 식품단지, 해삼 특화단지 등을 조성하고, 청년리더 1만명 양성, 억대농 2만호를 양성해 고소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절인물 현창(顯彰)사업, 호국평화벨트 2단계 사업,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 사업을 추진하여 경북의 정체성을 세계로 나아가게 할 계획이며, 민족의 섬 독도는 외교부와 공동으로 국제적 홍보․연구활동을 해 나가며, 새마을 세계화재단을 출범시켜 UN, 세계은행(IBRD) 등과 협력하는 글로벌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빈곤국에 새마을 魂을 심어 나갈 계획이다.

낙동강에 레져공원 조성, 물융합클러스터 구축, 멤브레인 글로벌 TOP 기업유치 등을 통하여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백두대간 수목원, 테라피 단지, 산채클러스터 조성하고, 동해안 1,000리에 심층수, 바이오, 해양자원 등 블루마린 자원화사업과 원자력, 풍력, 수소연료전지 등 그린에너지 사업을 통하여 신 블루마린 시대를 개척할 계획이다.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지방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지방재정, 권한, 균형발전의 3대 아젠다에 초점을 맞추어 지방자치의 내실화를 얻을수 있도록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초광역 SOC 구축에 심혈을 기울여 세종시~도청신도시간 고속도로 건설, 동서 4축(상주~영덕), 남북 남북 7축(삼척~울진~울산) 고속도로 추진, 중부내륙 고속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며, 동해중부선(포항~삼척), 동해 남부선(포항~울산), 중앙선(도담~영천), ktx포항직결선, 포항 영일만항 인입철도를 계속해서 건설해 나갈 계획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올 한해는 새정부가 출범하고 우리 경북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지역현안사업이 정부정책에 반영되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해 나가는 한편, 지방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지방의 시대를 개척해 나가는데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글로벌 경제침체 등 녹록치 않은 여건속에서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원자력 클러스터 국책사업화, 이스탄불-경주세계엑스포 개최 확정 등 많은 성과를 거둔 것은 300만 도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하며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