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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문경지사 쌀전업농과 함께한 사랑의 내복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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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5일(화) 17: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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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지사장 박영규)와 (사)쌀전업농문경시연합회(회장 채경식)는 12월 24일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지회장 권대진)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쌀전업농 모금을 통해 구입한 내복 90벌을 전달했다.
공사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2006년부터 ‘만원으로 1벌의 내복을 1명의 독거노인에게’ 라는 슬로건으로 내복-Fund로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2010년까지는 직원들만 실시하던 행사를 올해는 채경식 쌀전업농 문경시연합회장의 요청으로 공동으로 실시함으로 더 많은 독거노인에게 내복을 전달할 수 있었다.
특히 권대진 문경시지회장과 관내 14개 지회장 입회함으로써 필요로 하는 독거노인에게 정확한 전달과 투명성제고를 동시에 기할 수 있어 지속적인 지원기반을 마련했다.
박영규 지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마음까지 추워지는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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