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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고 비즈쿨 동아리 사랑의 연탄․떡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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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4년째 봉사활동 펼치며 자긍심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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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2일(토) 09: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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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읍 경북관광고등학교(교장 고재현) 학생들은 비즈쿨 동아리 행사의 일환으로 홀몸어르신들에게는 연탄을, 인근 경로당에는 떡을 직접 나누어 주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 학교 비즈쿨동아리 학생 24명은 12월 21일 문경읍내 홀몸어르신 10가구를 찾아다니며 연탄 1750장을 부엌까지 옮겨 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기도 했다.
이에 앞서 커피와 칵테일을 만드는 ‘드링크 스토리’, 수제초콜릿 동아리인 ‘삐따따’, 풍선아트와 페이스페인팅을 하는 ‘벌룬무한대’, 리본공예 동아리인 ‘라인엔드’, 주먹밥동아리인 끼니끼니, 꼬치동아리인 꼬치리아 등 6개 비즈쿨 동아리 학생 60여명은 점심시간 및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아트풍선 장식구조물과 커피, 와플, 수제초콜릿과 막대과자, 리본공예와 장식볼펜 등을 지역과 서울, 구미 등 외지의 축제장에 전시하며 얻은 수익금 110만원을 어려운 친구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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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북관광고는 특성화 전문계 고등학교로써 전국단위로 학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대외 인지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시골에 있는 지리적 특성상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학생들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이처럼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훈훈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대견하다는 칭찬을 듣고 있다.
이들의 봉사는 올해로 4년째 행해지고 있는 학교의 전통행사로써 김영순 관광문화부장은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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