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 사설/칼럼
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5:4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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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없는 문경시는 없다
신현국 문경시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현장소통'에 나섰다. [
07/30 17:26]
2년의 공과(功過)
2년이란 기간은 짧기도 하고 제법 긴 시간이 될 수도 있다. [
07/19 17:21]
후반기 의회 출범에 부쳐
문경시의회가 제9대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상임위 등 원 구성을 끝냈다. [
07/09 17:44]
현안사업에 당정 자주 머리 맞대야
문경의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과 문경시 간부들이 모처럼 머리를 맞대고 국도비 확보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 [
06/28 17:44]
대성산업에 바란다
주흘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과 정상 부근의 하늘길 조성사업을 놓고 문경시와 대성산업이 갈등을 빚고 있다. [
06/21 17:06]
의료기관의 폐업
47년간 문경시민 건강의 한 축을 담당했던 동산가정의학과의원이 다음달 1일자로 문을 닫는다. [
05/31 18:08]
박서진 팬클럽 이벤트를 보고
문경시의 홍보대사이자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가수 박서진이 최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팬 2천100여 명과 특별한 체육대회를 열었다. [
05/21 17:51]
아쉬웠던 찻사발축제
10일 동안 28만여 명이 다녀간 2024 문경찻사발축제가 막을 내렸다. [
05/10 17:58]
새롭게, 아름답게
찻사발축제가 해가 갈수록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다. [
04/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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