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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강성주의 뉴스로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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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세상 읽기(110)-특별감찰관 그리고 공수처(公捜処)
특별감찰관 그리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 기관이어서 둘 다 아직 그리 익숙한 이름이 아니다. [ 08/10 14:22]
뉴스로 세상 읽기(109)-6․25전쟁, 끝난지 70년
지난 7월 27일은 6․25 휴전협정이 체결된 70주년이었다. [ 08/01 16:58]
뉴스로 세상 읽기(108)-대통령은 야당 복도 있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순방을 둘러싸고 야당 민주당의 비판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 07/21 17:17]
뉴스로 세상 읽기(107)-원희룡 장관의 두 가지 결정
정치인 출신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이 최근 두 가지 큰 결정에 관여했다. [ 07/11 17:35]
뉴스로 세상 읽기(106)-거짓말과 거짓 선동, 국민을 우습게 보지마라
민주당이나 민주당 계열 좌파 인사들의 거짓말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다. [ 06/30 17:17]
뉴스로 세상 읽기(105)-유엔(UN)도 개혁에 시달린다
6․25가 곧 다가온다. 73년전인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이 248대의 소련제 탱크와 10만명 이상의 군인을 동원해 우리나라를 침공했다. [ 06/20 17:32]
뉴스로 세상 읽기(104)-상대편 실수만 기대하는 정치
우리나라 젊은 축구선수들(U-20)이 아주 열심히 하고 있다. [ 06/09 16:55]
뉴스로 세상 읽기(103)-나 혼자만 이상하게 생각하는가?
국민들은 작년 3월의 대통령선거에서 정권교체만 되면, 거짓말을 일삼는 정치인, 검은 돈을 받은 정치인, 무능한 인간들, 염치가 없어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들은 사라지고, 모두 마음 터놓고 편하게 살 줄 알았다. [ 05/31 17:22]
뉴스로 세상 읽기(102)-1,129일의 전쟁과 1,208일의 전염병
1,129일과 1,208일. 각각 3년 1개월과 3년 4개월이 넘는 긴 시간이다. 대략 3년이라는 시간이 사람에게서 갖는 의미는 모두 다를 것이다. [ 05/19 16:45]
뉴스로 세상 읽기(101)-타이완(台湾)이 한국을 앞질렀다
우리나라 경제가 힘찬 발전을 거듭할 때인 1980년대를 전후해서 ‘아시아의 네 마리 용(龍)’ 또는 ‘아시아의 네 호랑이(Four Asian Tigers)’라는 말이 유행했다. [ 05/09 17:14]
뉴스로 세상 읽기(100)-일본의 사과(謝過)는 일본의 수준(水準)이다(4)
일본은 중국이 아편전쟁(1840, 1856)에서 패배해 유럽 열강들에게 빌빌거리는 모습을 보고 놀란다. [ 04/28 16:42]
뉴스로 세상 읽기(99)-일본의 사과(謝過)는 일본의 수준(水準)이다 (3)
앞에서 살펴봤지만, 한일협정 당시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개인배상이 아니라, 국가가 한꺼번에 받는 집단배상 형식을 취했다. [ 04/18 17:40]
뉴스로 세상 읽기(98)-일본의 사과(謝過)는 일본의 수준(水準)이다(2)
받는 입장에서는 뭐든 많이 받을수록 좋을 것이다. [ 04/11 17:31]
뉴스로 세상 읽기(97)-일본의 사과(謝過)는 일본의 수준(水準)이다(1)
현재 진행되고 있는 좌파(左派) 민주당의 반일(反日)선동을 보면서 여러 생각이 겹친다. 민주당 일각의 이런 반일 선동에 대해, “맞다”고 동의하는 국민들이 있는가 하면, 과거사에 대해 논쟁하기보다는 “이제는 미래를 생각하자”는 국민들도 있다. 이번에도 “과거에 발목 잡히면, 미래를 [ 03/31 16:55]
뉴스로 세상 읽기(96)-코로나-19, 3년만에 끝났다
한때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코로나-19가 이제 사실상 끝났다. [ 03/21 17:45]
뉴스로 세상 읽기(95)- “75세인가요? 죽는 게 어때요?”
이웃 일본에서 작년 6월, “75세인가요? 죽는 게 어때요?”라고 말하는 아주 도발적인 영화가 한 편 나왔다. [ 03/10 16:58]
뉴스로 세상 읽기(94)-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1년
러시아가 과거 연방 형제국 우크라이나를 침공한지 1년이 지났다. 작년 2월 24일, 러시아가 특별군사훈련이란 이름으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작전을 시작하자, 당시 언론들은 이를 ‘전쟁’으로 부르지도 않았다. [ 02/28 17:05]
뉴스로 세상 읽기(93)-김정은과 조국 부녀(父女) 그리고 문재인
북한에서는 김정은과 김주애 부녀가 함께 등장해 북한 주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 02/17 16:41]
뉴스로 세상 읽기(92)-지진과 전쟁 그리고 북한 핵무기
새해를 맞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이다. [ 02/10 16:47]
뉴스로 세상 읽기(91)-인구, 늘어도 줄어도 고민
인구는 빨리 늘어도 고민, 줄어도 고민이다. 1940~1950년대 우리나라 많은 가정은 5~7명 정도의 자녀를 뒀다. [ 01/3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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