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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출신 홍영태 회장 “가산 노블리제 CC” 12월 오픈


진정한 프리미엄의 ‘아름다운 유혹’....

名家 ‘골프플랜’ 설계 ... 국제수준 코스 위용 과시
창립주중회원 모집, 국내최고 골프장 평가

2009년 12월 18일(금) 16:34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문경 출신의 홍영태 회장(60·문경중 15회) 운영의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가산 노블리제 컨트리클럽’(대표 최한곤 www.gasannobllige.com)이 2009년 12월부터 그랜드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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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청 기준 42km 거리만으로도 명문 골프장에 비해 손색이 없으며, 경춘 고속도로 4차선 확장과 서울~포천 간 민자 고속도로 개통 등 교통여건도 크게 좋아질 예정이다.

ⓒ (주)문경사랑


회원 모집은 개인회원 4천만원, 정회원1인/가족회원 6천900만원으로 정회원 1인, 지정회원1인(타인지정가능)혜택이 주어지며 3년 만기 반환 및 연장이 가능하다.

그린피 회원요금은 5만9천원이다. 27홀 정규코스로 214만㎡(64만평) 부지의 전홀에 양잔디를 식재했으며 파108 규모로 거리는 무려 1만158m(11.109yd).

ⓒ (주)문경사랑


눈높이가 높아진 골퍼들에게 샷 감각에 만족을 줄 것으로 보인다. 코스 설계는 나인브릿지, 버치힐, 아시아나, 파인힐스 등을 설계한 세계적인 골프코스 설계회사 골프 플랜(golf plan) 이 참여, 북부 특유의 자연경관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주)문경사랑


가산 노블리제 관계자는 “고가의 분양에도 불구하고 주중회원을 소수 모집하는 가산 노블리제 컨트리클럽은 회원권 가치의 3요소를(부킹,접근성,코스) 모두 만족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12월 그랜드오픈...부킹 원활·투자가치 높아

ⓒ (주)문경사랑

가산 노블리제 컨트리클럽은 신생 그룹 중 골퍼들에게 가장 화제가 되는 골프장이다.
천혜의 자연조건 아래 웅장한 자태도 압권이지만 국내 최대 규모 주상복합건물 중 하나인 '목동 현대하이페리온'을 시행한 모기업의 든든한 지원과 과감한 투자로 '차세대 명문'을 추구하고 있다.

다이내믹한 코스로 주목받고 있으며 분양금액이 상대적으로 낮아 투자메리트가 높다는 평가여서 향후 투자가치가 높은 골프장으로 주목된다.

가산노블리제는 또 자연과 인공이 절묘하게 조화된 차별화 된 홀과 울창한 소나무, 그리고 사계절 형형색색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꽃들이 만연하며 주변에 골프장 스키장 테마파크 등 레저시설들도 즐비하다.

◈ 수도권 프리미엄 - 서울 접근성 높아

오는 2013년 개통예정인 서울-포천 간 민자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서울 강남권에서 30분에 주파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이처럼 고속도로 개통 등 줄줄이 호재가 있어 향후 시세차익도 노려볼 만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홍영태 회장은 “원시 그대로의 구릉이 자연스럽게 펼쳐져 있는 코스위에서 계곡을 통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드넓은 필드로 날리는 장쾌한 샷은 평생 잊지 못할 감동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기존 골프장 보다 월등히 긴 전장과 블라인드 홀이 없는 장점 탓에 현장을 찾은 골퍼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초기준비 단계부터 준공까지 현장에서 직접 진두지휘하며 국내 최고의 골프장을 만들기 위한 열정을 쏟아온 최한곤 대표는 “최고급 호텔 수준의 부대시설 및 고객감동서비스 제공으로 평생 기억에 남는 골프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주)문경사랑


◈ 주중회원 300명 모집...지정1인 가능

개인 및 법인 구좌로 구성된 가산 노블리제 컨트리클럽은 창립회원 및 1, 2차 회원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하고 현재 주중회원 300명을 모집중에 있다.

회원 특전으로는 주말 예약을 월 4회 보장하고 정회원은 주중, 주말 그린피를 면제한다.

가산 노블리제는 회원권 가치의 3요소인 부킹, 접근성, 코스를 모두 만족시키며 하반기 마지막 분양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문의 : 02-541-8039

고도현 취재부장 dhgo@kbmaeil.com

편집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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