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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고 온라인 등교 및 원격 수업 차분히 대응 만족도 높아

모든 교사가 합심해 빈틈없는 온라인 개학 가능 환경 만들어

2020년 04월 21일(화) 18:32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문창고등학교(교장 이동석)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등교와 원격 수업 등 전례 없던 교육환경의 변화에도 전 교사가 합심하여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있어 학생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2015년 경북교육청으로부터 선진형 교과교실제 지원금을 교부받아 전 교사에게 노트북 지급하였으며, 2018-19년에도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위한 수업용 태블릿 30대와 무선공유기 등을 구입해 지원금을 활용한 디지털 기기 확보해 온라인 개학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 놓았다.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이 공식화 되면서 교사들에게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기자재를 신속하게 신청 받아 지원하는 등 학교 차원의 적극적인 대처로 온라인 개학을 준비했고, 교사들은 기존의 연구 활동을 통해 이미 활용하고 있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과제 제출 및 의견 교환 방식, 거꾸로 수업을 위해 준비했던 영상 활용 수업 등이 이번 사태 대응에 그대로 적용된 것이다.

실시간 화상프로그램 줌(Zoom)을 활용한 쌍방향 수업을 기본 방향으로 정하고, 온라인 개학이 확정 발표 나기 이전부터 3학년 담임들을 중심으로 늦은 밤까지 프로그램을 테스트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했을 뿐만 아니라 전 교사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활용 연수를 실시하는 등 빈틈없는 온라인 개학 준비가 안정적인 대응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었다.

현재 주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공 및 과제 활용 수업도 병행하면서 원활한 온라인 수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한 방안도 적극 마련 중이다.

이동석 교장은 “학교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교사와 학생 및 학부모의 어려움을 모두 해소하기에는 부족함이 많다”며 “앞으로도 원격 수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들을 함께 고민하고 신속하게 해결해 가면서 학교에서 등교 개학 후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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