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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포럼 9월 월례회 강성주 재경문경시향우회장 특강 들어

2017년 10월 16일(월) 09:33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새재포럼(회장 권혁인)은 9월 21일 서울 역삼동 레스토랑 ‘파크루안’에서 권혁인 회장(중앙대 교수)을 비롯한 전임회장 정연모(경희대 교수), 이정근(솔트웨어 대표), 김정호(신한대 교수), 부회장 김정숙(서정대 교수), 기업분과 위원장 이상두(우신벤처투자 대표), 청년 분과 위원장 이종석(애니원여행사 대표), 사무국장 권영우(동원소텍 대표) 등 24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례회를 가졌다.

월례회는 재경문경시향우회 강성주 회장(전 포항 MBC 사장, 현 경북대 위덕대학교 초빙교수)의 ‘우리 역사에 나타난 한반도 분단위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들었다.

강성주 회장은 특강에서 5번의 분단위기를 거쳐 여섯 번째 기어이 분단이 되고만 조국의 아픈 역사를 되짚어 보았다. 1차 위기는 신라 삼국통일 시기에, 2차 위기는 임진왜란 때, 3차 위기는 청일전쟁 직전, 4차 위기는 청일전쟁 후, 5차 위기는 러일전쟁 중에 있었지만 강대국의 패권싸움 속에서도 우리나라는 분단의 위기를 넘겨왔었다. 2차 대전을 거치며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결국 분단되었지만 다시 통일이 되는 그날을 그려보았다.

이어진 회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우리나라가 중립국의 길을 선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과 논의가 이어졌고, 먼 역사속의 이야기로만 느껴졌던 조국의 분단위기의 상흔들이 당교 등, 우리 지역 지명에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발견하며 지금에까지 이어진 선조들의 삶을 헤아려보는 시간이 되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재경 문경 향우회의 근황을 듣는 시간을 가졌는데 진통의 시간을 거쳐 이제는 화합과 더 큰 발전을 도모하는 향우회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었다.

공식행사 이후에는 회원들의 근황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고, 국내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박상래(스타넥스 대표) 회원의 포부와 사드 위기 속에서 중국 연태산병원과 계약식을 앞두고 있는 이정희(마인성형외과, 피부과 이사) 회원의 소식 및 새재 포럼과 고향에 대한 애정어린 소식과 개인사들이 나누어 졌다.

신입회원으로 박동진 대표가 입회하여 축하하는 자리도 가졌는데, 박동진 대표는 문경중, 문경종고, 건국대, 건국대 경영학 석사, 중앙대 패션예술학 박사를 거쳐 Lacoste 이사, Bogner Asia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Mammut, Board of director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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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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