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24 오후 06:18:12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몽준 대표 등 한나라 중앙유세단 문경 찾아 큰절

김태환 도당 위원장 신현국 시장 공천탈락 이유 설명

2010년 05월 26일(수) 14:20 [주간문경]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를 비롯한 중앙선대위유세단과 김태환 경북도당 위원장 등은 25일 경북 최고의 무소속 강세지역인 문경을 찾아 유권자들을 만나고 김현호 문경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하는 등 세를 만회하기 위한 총력 지원을 했다.

ⓒ (주)문경사랑

정 대표는 이날 오후 6시 40분쯤 점촌동 삼일극장 네거리에 도착, 퇴근길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뒤 김현호 후보 유세차량으로 자리를 옮겨 김 후보와 한나라당 광역ㆍ기초의원 후보 동반 지지를 호소했다.

이자리에서 정 대표는 “어제밤 축구경기에서 우리가 일본을 통쾌하게 이긴 큰 요인은 팀워크가 잘 맞았기 때문이다”며“문경발전을 위해 훌륭한 팀워크를 이끌어 내려면 내가 전략공천한 김현호와 한나라당 후보들이 전원 당선 돼야 한다”고 강조하는 등 대한축구협회장을 지낸 정 대표답게 24일 치러진 축구 한일전을 비유했다.

특히 김태환 경북도당 위원장은 이날 공천심사위원장으로서 신현국 시장의 공천탈락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김 위원장은“공직자는 주변이 깨끗해야 한다”며 “신 시장이 지지율은 앞서나 주변관리를 못했다는 점을 본인이 인정했고, 여러가지 사건에 의혹을 받고 있어 공천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주)문경사랑

정 대표의 이날 지원유세에는 안형환 중앙선대위 대변인, 김소남ㆍ배은희 스마트 유세단 부단장, 지역구 이한성 국회 의원 등이 함께 했다.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민선 8기를 반면교사(反面敎師)

“곳간이 비어 있다면 발로 뛰어

김학홍 문경시장에 거는 기대

재구문경향우회 문경시에 고향사랑

제18회 문경 세계정구선수권대회

런웨이

낫지 않은 입안의 상처. 단순

경북조리과학고 3학년 전원에 자

제10대 문경시의회 제293회

문경시 재향군인회 대마도 안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